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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책망은 사람의 본분을 깨닫게 하는 하나님의 빛.우리들은 감탄과 희망과 사랑으로 산다.(워즈워드) 2018-02-12 23: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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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     추천:3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며 나의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잠언 1:23) 하심 같이, 사람의 구원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개들의 습성으로 사는 자들을 책망해 사람의 본분을 깨닫도록(회개토록) 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하는 일입니다. 이런 구원자로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으로서 그는 거룩한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으면서도 하는 짓과 마음이 개 같아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세상 사람들을 향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태복음 4:17)고 책망하셨으며, 이 책망을 듣고 회개한 자들의 회개를 완성시키기 위해 성령을 주셨으니 이 성령 또한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한복음 16:8) 하시면서 세상 끝날까지 믿는 자들과 세상 사람들을 책망해 회개토록 하십니다.

 사단이 인간들을 거짓말로 유혹해 가르친 모든 말 속에는 생명의 유일한 열매, 곧 영원한 평안과 희락을 즐길 수 있는 영생의 소망은 없고, 오직 김일성 일가들이 그 주민들에게 지금껏 속여 가르친 말, 곧 이팝에 고래등 같은 기와집에 살게 해 주겠다는 허황된 약속 뿐입니다. 그래서 언제 발발할 지 모르는 인류 멸망의 핵 전쟁을 눈 앞에 두고 과학 기술로 우주를 개발해 새로운 별을 찾아 이주하는 것을 유일한 희망으로 삼고 살아가게 합니다. 이런 사단의 허황된 꿈만 믿는 인류에게 하나님이 그리스인들을 보내어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저희의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움이라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이니라"(에베소서 5:11~13)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들을 자신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난 후에는 생각하는 것과 마음 씀씀이마저도 하나님을 닮도록 하기 위해 말씀을 부어주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자신들의 존재가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동거하여야 할 아들이고 친구이고 동반자라는 것을 망각하고 다만 형체적으로 하나님을 닮았으니 능력적이고 권위적인 방면으로도 하나님을 닮아 자신들도 하나님과 같은 능력과 권세로 또 다른 창조주가 되어 자신들이 만든 피조물로부터 존귀와 영광을 받고자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자신의 영원한 동반자로 만들었으나 지음받은 사람들은 자신들도 하나님과 같은 능력과 권세로 피조물을 만들어 그들 위에 존귀와 영광받는 또 다른 하나님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을 만든 목적과 만들어진 사람들이 살아가는 목적이 이처럼 달라진 것이 모든 부자지간(父子之間)과 부부지간(夫婦之間)과 형제지간(兄弟之間)이 반목해 싸우게 된 근본 원인이 되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가 사람들을 만들어 두고 구상(構想)한 부자지간과 부부지간과 형제지간이 바로 세상에서 가장 기쁘고 즐겁고 아름답고 풍요롭고 맑고 밝은 난공불락의 영원한 천국의 요새이며, 반대로 태어난 자식들이 하나님 아버지께 요구하고 바라는 부자지간과 부부지간과 형제지간이 바로 생명으로서 생존하기에 가장 슬프고 괴롭고 추하고 궁핍하고 처참하여 그들 스스로의 힘으로는 도저히 그 상황과 처지에서 빠져 나올 수 없는 깊고 어두운 지옥의 감옥입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을 만든 목적은 자신의 거룩한 형상에 걸맞는 심령의 형상까지도 갖추게 하여 자신의 영원한 반려자이고 동반자인 친구가 되게 해 기뻐하고 즐기기 위함입니다. 이런 뜻으로 피조물(자식들)을 만들었는데 만들어진 피조물(자식들) 중에 반역자 사단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어긋난 짓, 곧 만들어진 자신의 뜻에 맞는 하나님이 되도록 바랐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피조물(사단)을 자신의 뜻을 좇는 동반자(신부)로 만들었으나, 태어난 사단은 하나님을 자신의 뜻을 받들어 좇는 도우미나 종이 되길 바랐습니다. 하나님이 사단의 그러한 반역 사상의 결과가 어떠하다는 것을 반만년의 세월 동안 펼쳐 증거해 보였으나 그는 회개치 않고 자신의 주의주장만 실현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인간 자체의 영육지간(靈肉之間)의 분쟁과 또 가정의 부자지간(父子之間)과 부부지간(夫婦之間)과 형제지간(兄弟之間)의 분쟁과 또 나라의 여야지간(與野之間)의 분쟁과 세계의 국제지간(國際之間)의 분쟁은 모두 다 이처럼 존재 서열을 무시하는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즉 만드신 분(아버지, 남편)의 만든 목적을 만들어진 자(자식, 아내)들이 무시하고, 도리어 만들어진 자들이 만드신 분더러 자신들의 목적을 받들어 섬기도록 요구하는 데서 발생되는 이견 때문입니다. 인간 개인의 영육지간의 분쟁부터 시작해 가정의 부부지간과 부자지간과 형제지간의 분쟁은 모두 다 처음 존재하신 분의 창조 목적을 태어나 만들어진 자들이 순응해 따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 나라의 여야지간도 피땀으로 처음 나라를 세우고 국법을 제정한 건국 세력의 여당에 의해 안전하게 보호받아 태어난 야당이 여당의 뜻을 도우고 받드는 동반자가 되느냐, 아니면 도리어 피땀 흘린 여당(건국 세력, 아버지, 남편, 선생)더러 야당(재야 세력, 자식, 아내, 제자)의 안일한 생각을 받드는 도우미나 종이 되도록 요구하는 반역자가 되느냐에 따라 그 나라 그 사회가 천국이 될 수 있고 지옥도 될 수 있습니다. 온 세계의 국제지간도 처음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법)대로 각기 국가를 세워 자유 자주독립하도록 하느냐, 아니면 어느 나라든지 간에 육적인 부강으로 뛰어나면 타국을 노예 삼아 다스릴 수 있도록 하느냐에 따라 온 세상이 천국이 될 수도 있고 지옥도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치를 사람들에게 가르쳐 깨닫게 하려면 반드시 만왕의 왕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무릎 꿇고 사람의 본분을 배워 익혀야 합니다. 그런 후에 짐승화 된 세상 사람들을 책망해 저들의 개 같은 행실들을 돌이키게 한 후 예수님의 언행을 좇아 하나님께 상받을 수 있는 의로운 사람들이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사단의 신학에 세뇌되어 세상 사람들을 진리로 책망치 못하고 도리어 개 같은 자들의 비위와 행습에 맞는 복음으로 개조해 저들에게 인기 높은 우상의 하나님(예수님)을 믿게 합니다. 하나님이 이런 우상 숭배자들의 뜻에 맞도록 처신하게 되면, 자신의 처음 인간 창조 목적을 버리고 사단이 그려보고 추정하는 죽은 우상의 하나님이 되어야 합니다.

 사단이 자기 마음에 드는 하나님, 곧 우상숭배 사상으로 온 세상의 남자와 아버지들을 타락시켰기 때문에 이 시대의 남자들과 아버지들은 음녀 같은 아내와 탕자(사단) 같은 자녀들로부터 인정 받으려고 남자(아버지)로서 지녀야 할 거룩한 본분을 다 망각하고 오직 처자들의 욕구만 충족시키는 일에 전념할 뿐, 예수님처럼 목숨을 바쳐 가며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아들부터 되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 대부분의 남자들은 아내들의 욕정을 채워주느라 정신 없고 또 이 세상 대부분의 엄마들은 방탕하고 게으른 자녀들의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습니다. 즉 예수님처럼 성령처럼 처자들과 세상을 책망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려 하지 않고 오직 사단처럼 육적인 부강만 챙기려 합니다.

 이 나라의 공직자들이 나라를 피땀으로 세운 분들의 건국 정신은 모르고 다만 붉은악마에게 승리를 추구하는 악종들과 행음자들과 그들의 선생 노릇하고 있는 이적행위자들에게 희롱당하여 국가 기강을 심히 훼손시켰습니다. 미친 개들에게는 몽둥이(책망)만이 약이 될 뿐, 저들을 사람 취급해 대화하거나 악수하게 되면, 사람이 미친 개들과 악수하고 화평한 죄로 도리어 하나님께 미움 받습니다. 죄에 빠진 자들의 죄를 책망치 않는 신앙인들이나 적을 이롭게 하는 자들의 이적행위 짓을 의법 처리하지 못하는 공직자들은 이처럼 세상을 지옥되게 할 뿐, 결단코 세상을 천국 되게 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책망(빛)을 겸허히 받는 분들만 능히 세상의 흑백과 진위를 분별해 통치할(가려낼)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프랭클린) 음악은 너무 심하게 취하지만 않는다면 일종의 아름다운 마취제이다.
의혹은 불신을 뒤따른다. 진정한 위인치고 자신을 위인으로 생각하는 자는 없다.(해즐리트) 빈곤은 재앙이 아니라 불편이다.(플로리오)
존재하는 모든 훌륭한 것은 독창력의 열매이다.(밀) "하늘에는 입이 없으므로
살아 있는 실패작은 죽은 걸작보다 낫다.(버나드 쇼) 생각에 방황하지 말라.(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 너의 위대한 조상을 본받아 행동하라.(드라이든)

◆◇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필페이) 자기 자신을 예찬하는 자는 신의 미움을 받는다.(클레멘스) "다른 인간을 증오하는 댓가는
♧ 신뢰 받는 것은 사랑받는 것 보다 더 큰 영광이다. 프톨레마이오스 성좌(고대)고물자리 영문명 Puppis ( 약자 ; Pup ) 관측시기 : 관측불가 기원 큰 시련은 큰 의무를 완수하게 만드는 것이다.(톰슨) 절제는 모든 미덕의 진주고리를 이어주는 비단의 실이다.(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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