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탄핵은 당연히 이제 되는 것이요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만으로도 탄핵감으로 충분하며
이제 헌법이 개정되든 안되든
이 혁명이 민주화 세력의 승리로 끝날려면
필자는 다음 대통령이 중요하니
다음 대통령으로는 민주화 세력 출신들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박찬종 변호사 아님 문제인 민주당 전대표
이 둘중에 한 사람이 대통령이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이다.
필자가 아무리 생각해도
정치는 민주화세력이 해야 되는 법
보수라는 사람들 도대체 뭘하나
반기문에게 뭔가를 기대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안할 사람에게 시간을 그 비싼 시간을 맏기는 법이요
3당 야합을 계속하게 하는 것이란 생각을 하며 이글을 마칩니다.
참고로 야합이 뭔줄 말씀드리겠습니다.
3당 합당 노태우 김영삼 김종필이
보수대연합이란 기치하에
3당 합당을 했을때
야합이라고 국민 대다수가 욕했음니다.
서로 노선도 맞지 않으면서 단지 정권을 위해 하는 합당
이것은 개가 들판에서 서로 교미하는 것과같다.
그래서 야합입니다. 野合 아셨죠
정치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이걸 보면
정치인들이 야합하니
대한민국에 처녀가 없고
바람 안피는 아녀자들이 없지 않게 되지 않았습니까?
변태 퇴폐가 판을 치고 지금은 덜하죠
2002년 쯤에 보십쇼
정말 대단했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