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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유라의 대학 입학의 문제점▽△ 2018-02-12 21: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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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0     추천:4

최순실의 국정농단의 와중에 정유라의 이화여대입학도 문제가 된걸로 알고있다.

한국의 유명사립여자 대학으로 백년이 넘는 전통과 굉장한 자존심이나 자부심도 대단하여,이 사회의 여성교육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는 대학으로 알고 있다.

이 사회의 지도자도 많이 배출한 국가의 중추적인 교육기관임은 누구도 부정하진 못한다.

그런데 정유라가 이 대학에 부정으로 입학을 했고 그 배경에는 최순실이라는 어마어마(?)한 배경이있다고 한다.

그게 문제가 되자"돈도 실력이다"라는 명언을 남긴 정유라는 이 사회에 덩달아 미운털이 박혔다.

 

그런데 이 시점에 우리가 생각하고 넘어 갈게 있다고 생각한다.

뭐냐하면 지금까지 체육특기생의 대학진학에 대해서 집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외국에서도 체육의 영재들을 발굴하여 전문적으로 교육을 시켜 국가의 대표선수로 양성하고 차후에 그 나라의 체육계를 이끌 지도자로 양성한다는걸로 알고 있다.

우리도 있긴하다.

원래 한국유도학교로 출발하여 이젠 용인대학으로 성장하여 체육뿐만이 아니고 다방면으로 유능한 인물을 교육하여 배출하는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한국체육대학이있어서 체육의 영재를 발굴하고 지도,육성하고 체육계에 중추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그 외에 각 대학에는 체육대학내지 체육과가 있어서 전문적으로 교육을 시켜서 배출을 하고 있다.

 

우리가 알기에는 체육의 특기생들은 평소에는 등교를 해도 교실과는 큰 인연이없고 주로 운동장이나 체육관에서 운동에만 열중할 때가 많다고 알고 있다.

따라서 내가 잘못 알고있건지 모르지만 체육특기생들은 일반학과에 대한 성취도가 낮아도 ,무사히 졸업을 하고 진학을 하고 있다고 들었다.

초등학교(국민학교)에서 중학교로,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고등학교에서 대학으로,무사히 진학을 한다.

고등학교졸업후에는 직장팀으로 또는 대학으로 진로를 결정하는데 이 때도 학점과는 별로 크게 인과관계가 없는걸로 미루어 짐작을 한다.

이 과정이 전부 체육특기생이라는 이름으로 이루어 지기 때문이다.

물론 학업 성적보다는 체육특기 종목에대한 성취도에 기준을 우선으로 하는게 원칙아닌 원칙이다.

몇년전부터 체육특기생의 학업성취도에 문제가 있어서 점수나 교실에서 수업받는 회수등을 규정한걸로 들었는데 그 결과는 잘 모르겠다.

아마도 너무 낮은 교육수준때문에 그랬던것 같다.

체육이 특기이면 특기과목은 특출하게 뛰어 나야 함은 물론이다.

일반 과목과는 별개로 해야 함이 마땅하고,그래야 한다.

 

대학을 기준으로 생각해보자.

고등학교에서 운동만해서 각종 경기에 출전하여 메달을 획득했다면 특기생으로 진학을 하는데 유리한걸로 알고있다.

운동장에서 운동만 하던 학생이 학업에만 전념하던 일반학생들과 경쟁하면 어던 결과가 나올까?

이건 묻는것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봐야겠다.

그런데도 체육특기생으로 무사히 대학에 진학을 하고 졸업을 한다.

개중에는 대학원에 진학을 해서 석,박사학위까지 획득하여 요소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나는 여기에서 운동만 하던 학생들이 무사히 진학을 하고 졸업을 하고 또 대학원까지 진학을 하여 학위를 취득하는데 대단한 존경심을 갖고 있다.

체육대학에도 전공과목외에도 이수해야 될 과목이 상당수지만 무사하 학점을 따고 졸업을 한다는 말이다.

학점이 미달이면 유급이 당연한데도 유급된다는 사람은 별로 들은 적이 없다.

우리가 볼때 인기종목인 축구,배구,농구,야구를 비롯해서 약간 인기가 덜한 종목의 선수들도 무사히 진학을 하고 졸업을 하는데,과연 이 학생들이 정상적인 방법인 공개 경쟁을 거쳐 진학을 했다면  믿을수 있을까?

인기 종목일 수록 학업의 성취도는 낮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렇게두고 보면 일정 학점을 취득해야 졸업이 되는데,점수를 취득하지 못해서 졸업을 하지 못한 체육특기생은 별로 없을것 같다.

그렇다면 무슨 방법으로 학점을 취득했을까?

입학 역시도 편법이라는 같은 맥락으로 생각 할 수 있겠다.

체육으로 기여한 기여도나,기타의 편법으로 점수를 인정하고 무사히 졸업을 했을 것이다.

솔직히 체육특기생으로 고등학교나 대학을 졸업한 사람치고 인수분해나 제대로 하는 사람 있을까 의문이다.

대학도 체육과로 진학한 사람도 있을 수 있고,일반 대학으로 진학을 하는 사람도 있을것인데 이 사람들도 아마 일반학생에 비해 성취도는 현저히 낮지 않을까 생각한다.

입학과정도 절대 투명하진 못하다고 생각한다.

내 고등학교때 한방에서 하숙을 같이 하던 친구 한명은 체육의 체자도 모르면서 지방 중도시에 소재한 사립대학의 체육과에 진학하여 무사히 졸업을 한뒤에,고등학교 체육교사로 근무했다고 알고 있다.

자기의 친척중에 그 도시의 유지라고 들었다.

이런걸 미루어 볼때 예,체능계의 진학은 원칙보다는 관례가 보편화되어 있다고 짐작을 한다.

전형에서도 객관성보다는 당국의 주관성이 절대적이였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경우로 비교하면 정유라의 문제는 우리가 몰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체육특기생으로써 있을 수 있는 과정이 아니였나 생각한다.

문제가 이렇게 확대된 이면에는 정치적인 이유가 있는것이라고 짐작을 해본다.

정상적으로 학점을 이수하고 졸업을 시킨다면 몇명이나 졸업을 할 수 있을까?

대학이나 대학원의 학위논문을 작성하는데 맨뒤에 첨부되는 "참고문헌"이라는게 많은건 거의 백% 표절이라고 봐도 된다.

지인들의 박사학위 논문집을 받아보면 참고 서적이 빽빽하게 적혀 있는걸 보는데,이건 거의조금씩 발췌해서 자기의 논문으로 끼워 맞춘 것이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다.

이래 놓고도 박사학위를 소지했다고 우쭐대는 사람들이 많다.

허긴 이것도 재주고 실력은 맞다.

대학자체에서 논문심사를 거치는것도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체육특기생들이 대학 졸업이나 대학원 졸업논문도 대부분 이런 과정을 거쳐 통과가 될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알면서도 모르는 복선이있다고 생각한다.

체육이라는 특기는 아무래도 일반 공부와는 별개가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 방법이 아니면 학위취득은 어려울 것이다.

 

정유라도 고등학교 입학이나 졸업도 거의 같은 방법으로 진행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운동하고 학업도 병행한다는건 대단히 어렵기 때문이다.

이라한 비합법적인 과정이 문제되어 고등학교고 대학이고 모두가 취소 되었다는데 참 안타깝다.

억지의 소리지만 체육이나 그외에 의심되는 사람은 전수조사를 해 보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거의 전부가 시험 몇번 안치고 소정의 점수가 취득 되었을 것이라고 짐작을 해본다.

아니면 한번도 시험을 친적이 없을 경우도 있지 않을까.

통상적으로 이렇게 편법으로 입학을 하고 졸업을 하는데 정유라의 문제는 담보더 더 심하게 꼬인게 아닌가 생각한다.

물론 진학이나 졸업은 공명정대명하게 평가하는게 원칙이다.

그러나 체육이나 예능계는 심사과졍에서 채점관의 주관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절대 공명정대는 어려울 것앋

그렇지만  일반학생과 공개경쟁을 한다면 체육의 영재는 존재 할 수는 절대 없다.

따라서 정유라의 문제는 무지랭이인 우리가 무슨 일인지는 알 수가 없지만,지나치게 사람을 조이는게 아닌가 생각해 본다.

잘 만난 부모 때문에 승승장구했다가 ,잘 못 만난 부모가 되어서 전국으로 민낯을 들고 다닐수도 없고,주홍의

글씨로 새겨진 불명예를 안고 살게 되었다는 점에서 일말의 동정도 간다.

아마도 평생 정상적인 삶을 살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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