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모 늟은이덜 한강 뛰어 들것다고
아서라 뒈지는거야 한트럭씩 나딩굴어두
볼많헌 귀경야 씨박거 버둥걸고 겨나온 놈 대갈통
도끼로 한방 까블믄 시원것다만 물드러위진게
저그 동해안 나 목포 앞바다 가서 뛰어들어 겨나오면 꺼굴로 집어처널가 끄내줄가
하루에 한트럭 쓱 뒈져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