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기획침몰은 박대통령 지시였다는게 좌파 주장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검찰총장 문무일 윤석열 지검장은 대통령 취임후 즉시 수사하여 진실을 규명하여 학생들의 원혼을 풀어주어야함에도 아직도 수사를 못하고 뭉그적 뭉그적 거리고 있어 당신들이 기획침몰 배후세력을 은폐 비호하고 있다는 의문을 받고 있다.
취임후 모든 분야에 걸쳐 대대적인 수사를 진행하고 37년전 518은 취임즉시 수사를 하면서 왜 세월호만 유독 수사를 못하는것인지 의문이다. 당신들이 세월호 기획침몰 수사를 못하면 당신들이야 말로 배후세력을 비호하는 진범임을 스스로 인정하는것이다.
세월호에 대하여는 밝혀진것이 아무것도 없다. 오로지 진실을 은폐하고 증거를 사라지게하고 있다. 진실을 숨기는자 두려워하는자가 세월호 기획침몰 진짜 범죄자이다.
침몰중인데 학생들에게는 "선내에서 대기하기 바랍니다" 반복방송 선원들은 갑판에서 캔맥주 쳐마시다 해경보트로 모두 탈출 (일본 후지 TV 세월호 방송, 유튜브) 다음 아고라 자유토론 제목 침몰중인데 검색하면 사진 동영상등 조회 7만여회) 이때 해경은 청와대에 전원구조 보고 언론 338명 전원구조 방송 골든타임 쑥대밭으로 만든 기획살육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