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독재타도 5천만 촛불민심은 내일도 광장에서 타오를것이다
대통령 대리인단 변호사 서석구는 촛불민심이 국민의 민의가 아니다는 궤변을 늘어 놓았다. 이북 방송이 촛불 의거를 극찬하기에 광화문 촛불광장의 5천만 의거가 종북세력의 사주에 의한 것이라고 한국의 무식한 관념의 허구에 사로 잡힌 자들의 전형적인 궤변을 늘어 놓은 것이 아닌가!
우리 근현대사에서 "친일 부역 군사독재 '종북좌빨 '타령의 용공조작 국민 세금 갈취세력"들의 역사적 범죄들을 희석하고 물타기하기위한 관념 놀이의 하나인 '종북 몰이'는 무지막지한 서석구 판사출신 변호사의 노망난 발언으로 다시 등장한 것이다. 온국민의 9 0 %가 넘는 국민들이 박근혜를 탄핵하는데 동참하여 그정의감의 발로로 나타난 분노로 무장한채 광화문에 모여 청와대를 향해 조기 하야를 외친 지난 3 개월가까운 의거를 그쓰잘데기 없는 진영논리로 매도한 것이다.
이제 그어느 법적 논리로도 박근혜의 탄핵사유를 물리치지 못하게된 불리한 상황을 역전시키고자 비겁한 논리인 '색깔론'을 들고 나온 것이다. 이런 자들이 있기에 우리 5천만 국민은 더욱 분노하지 않을 수 가 없는 것이다. 내일 광화문 광장에는 이전 보다 더욱 많은 의로운 국민들이 집결하여 헌법재판관들에게 향하여 즉각적인 탄핵인용의 진리로의 각성을 촉구해야 할 것이며 박근혜는 즉각하야하라고 성토해야 할 것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적 가치가 어찌 포퓰리즘이 되고, 인민 재판이란 말인가? 서석구를 비롯한 무식한 야만 민족 배신자들을 규탄하기위해서라도 보다 많은 의로운 우리 국민들이 수백만씩 집결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돈을 풀어 동원하는 맞불집회의 불의를 일축시켜 버리는 거대한 파도가 흘러갈 것이 아니겠나?
들고 일어나 분기탱천으로 외치자 박근혜는 조기하야하라고 말이다 박근혜를 즉각 구속하라고 말이다. 박근혜를 절대 사면없이 2 0 년 이상을 감옥에서 보내게하라고 촉구하자!
가자! 우리 모두 광화문 촛불광장으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