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리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들과 이런저런 시국이나 정치, 경제, 가정사 등 진취적으로 얘기도 하곤 합니다. 최근에 대여섯번 성남시청 공무원들이 대리운전을 콜을 수행한적 있는데 이분들의 한결같이 공통적인 의견은 지도자 또는 상급자는 소신과 철학, 신뢰가 명확해야 일이나 업무를 추진하기가 수월하고 편하다 하더군요. 그래야 위에서 원하는게 무엇이고 어떻게 일을 해야하는지 답이나온다고 하네요. 그런면에서 이재명 시장이 취임하며 청렴해지고 공정하게 되었다 하네요. 단, 정부나 국정원에서 감시나 꼬투리를 잡히지 않고 꼼꼼하게 업무를 하다보니 일이 두배정도 힘들지만 보람도 크다고 하네요~~공무원이든 직장인이든 이런 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자신을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다.(클리버)"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요. 나는 내 마음의 선장이다.(윌리암 어네스트 헨리) 하나님 앞에서는 울어라.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는 웃어하.(유태 속담)
교육의 목표는 지식의 증진과 진리의 씨부리기이다.(케네디) 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필페이) 자기 자신을 예찬하는 자는 신의 미움을 받는다.(클레멘스)
▽♡자유는 획득하는 것보다 간직하는 것이 더 어렵다.(컬훈) 자유는 획득하는 것보다 간직하는 것이 더 어렵다.(컬훈)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루소)
▼충고는 좀처럼 환영받지 못한다.(체스터필드) 자기 자신을 예찬하는 자는 신의 미움을 받는다.(클레멘스) 사물은 항상 시작이 가장 좋다. 인간은 죽을 때까지 완전한 인간이 못된다.(플랭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