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송희영 청와대서별관회의와 금융노조 총파업? 조선[사설] '연봉 8800만원'들의 철없는 파업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이 23일 성과연봉제 도입에 반대하며 총파업을 벌였다. 9만명 넘는 조합원을 참가시켜 전국 은행 지점 1만곳을 마비시키겠다고 공언했지만, 파업 참가율이 저조해 국민이 은행을 이용하는 데 큰 불편은 없었다. 성과연봉제는 내년부터 은행권 임금 체계에 도입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9만명 넘는 조합원을 참가시켜 전국 은행 지점 1만곳을 마비시키겠다고 공언했지만, 파업 참가율이 저조해 국민이 은행을 이용하는 데 큰 불편은 없었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사측이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 파업에 동참하지 못하도록 압력을 행사한 것으로 속속 드러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이 23일 성과연봉제 도입에 반대하는 것은 정부와 사측이 노동계와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도입하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우리 금융 산업 경쟁력이 유독 뒤떨어지는 것은 관치 금융 탓도 있지만, 은행의 생산성이 현저하게 낮기 때문이다. 그 중심에 철밥통 호봉제가 있다. 우리 은행은 대부분 한번 입사하면 일을 잘하든 못하든, 많이 하든 적게 하든 거의 비슷한 월급을 주고 봉급도 매년 자동으로 올려준다. 심지어 씨티, 스탠다드차타드 같은 글로벌 은행들조차 한국에 진출해서는 연봉제 아닌 호봉제를 유지하고 있다. 노조 때문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며칠전에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이 검찰에 소환 조사받았다. 뿐만 아니라 조선일보 전 주필 송희영이 산업은행이 관리하는 대우조선 해양의 고위직 연임로비했다는 의혹 제기됐다. 산업은행은 대우조선해양의 수조원대 분식회계 에도 불구하고 수조원의 공적자금 투입하는 청와대 서별관회의가 국민적 화두가 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런 임금 구조 탓에 우리 금융권 임금은 1인당 GDP와 비교할 때 금융 선진국인 미국이나 영국보다도 훨씬 높은 수준이다. 지난해 시중 은행의 평균 연봉은 8800만원에 달했다. 하지만 사상 최저 수준의 저금리 시대가 오면서 금융계 호(好)시절은 끝나간다. 은행들이 앉아서 금리 차로 돈 벌던 시대는 다시 오기 어렵다. 인터넷 거래가 늘면서 은행 지점도 하나둘씩 사라져 은행원의 일자리 자체가 줄어들고 있다.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면서 은행의 존립 자체를 고민해야 하는 시기에 낡은 호봉제를 붙잡고 개혁을 외면한다면 그 끝이 무엇일지는 금융노조 스스로 더 잘 알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있다. 조선사설은“이런 임금 구조 탓에 우리 금융권 임금은 1인당 GDP와 비교할 때 금융 선진국인 미국이나 영국보다도 훨씬 높은 수준이다. 지난해 시중 은행의 평균 연봉은 8800만원에 달했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주장대로 라면 우리 금융권 보다 금융 선진국인 미국이나 영국이 훨씬 낮았는데 어떻게 2008년 세계금융위기의 진원지가 금융 선진국인 미국이나 영국이었는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해명해야 한다고 본다. 신자유주의 적인 생산성애 매달린 금융 선진국인 미국이나 영국이 금융산업부터 사실상 붕괴된것은 그런 가운데 금융 선진국인 미국이나 영국 금융산업의 사측 임원들의 천문학적인 연봉이 도마에 올랐다. 성과연봉제 실패가 바로 금융위기때 미국과 영국에서 확인됐다.2008년 세계금융위기의 진원지인 미국에서 미국인 들이 뉴욕 센트럴 파크에 모여 실패한 금융사임원들의 천문학적인 성과급연봉에 대해서 비판 시위한 것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파업은 힘없고 가난한 근로자들이 택할 수 있는 마지막 항의 수단이다. 우리나라의 이른바 귀족 노조들은 '크고 좋은 내 밥그릇' 지키자고 파업을 한다. 저 앞에 벼랑이 보이는데도 그런다. 철이 없다고 할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이 23일 성과연봉제 도입에 반대하며 총파업을 벌인 배경에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빠진 노사정위의 일방적인 통행이라고 볼수있는 성과연봉제 도입 문제점에 있다고 본다. 노사정위 파탄이 자초한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 23일 성과연봉제 도입 반대 총파업이다. 불통정부가 자초한 박근혜 정치가 지금 막장을 향해 가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9월24일 조선일보 [사설] '연봉 8800만원'들의 철없는 파업)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