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찬성(외삼촌)은 우리 재산 44억 중, 26억 4천만원(부산 감천동 105번지 330 평 )에 대해 보상 해주시길 바랍니다
외삼촌이 얼마 전에 오래되었으니 법대로 하라는 말은 일고의 가치도 느끼지 못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자잘못을 뉘우지고 지금부터라도 보상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조용히 내려 놓겠습니다.
보상을 해주지 않고 우물 쭈물 넘어가면 모든 가족들간에 좋지 못한 악연으로 남겨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 형제가족들 그리고 내 아들한테도 이런 불경스런 행동을 보여서는 안될 것입니다.
며칠 전, 청와대 에도 글을 올렸고 앞으로 상황에 따라 지속적으로 타 종교와 기관에도 올릴 것입니다.
김 찬성(존칭생략)이 2016년11월 27일( 경희궁의 아침 오피스텔) 에서 만나 오래되었던 토지라 법으로 하면 안돼? 라고 하셨지요?
내가 그걸 모르겠습니까? 난 천명을 논하는 조카 입니다.
김 찬성이 인터넷이나 신문 등 에도 내라고 해 냈던 것입니다.
내가 공개를 하지 않으면 거짓말 하는 것이 되니까 냈던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한다면 분명히 합니다.
인터넷에 마음대로 올리라고 했으면서 지금에 와서 도인들 보기가 창피하신가요?
인터넷에 글들이 올라오니 몸이 아프십니까?
이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김 찬성의 누님인 김옥순 매형인 조 관행은 얼마나 속이 아프셨을 것이라는 생각은 해보셨나요?
우리들 재산 꼬트리고 갈취해 편히 살길 바랬다면 아주 큰 잘못입니다.
세상은 요 마음대로 안되는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당신 가족들 우리 이렇게 해놓고 마음 편히 잘 살아갈 것 같 습니까?
나는 그 꼴들 못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