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베렌다엔 난이 허구한날 꽃이 피고 지는모습을 발아보며 자연 세계는 하루밤낮시차 윤혜 시간공유존재흔적 공전자전 철따라 기후변화에 조정돼어 꽃들이 피고 저가는 이유 도대채 알수는 없어 꽃은 제철이 찿아오면 어깁없이 벌과나비를 부르며 노래를 부르지만 우리가사는 인간 세상은 무엇이 하나 제대로 원칙 질서 환경이 개선진전이 우리가 모두사는 사회구조가 정직하고 올바르게 공평하게 이뤄어져 사회가 달라졌나 누구에게 묻고 확인을 할수는없어 이것이 인간의 한계능력의 부재임을 뜻합니다, 아무것도 생각나지않아 그져 오늘이오늘이고 내일은내일이라 우리가 사는사회 국가정치경제는 인간벌려지로 비유돼어 우주를 대책없이 망가트린 죄 반듯이 큰재앙이 올것이다 종교도 수천년을오며서 인간을 올바르게 구원못하고있다, 오직죽어서 천당간다고 내세만을 강조만 할뿐이다, 인간스슷로 자멸하는 핵무기 생화학무기와 온갓 지뢰 엄청나게 만드려놓고 강대국들은 서로 분열돼어 패권경쟁 지각변동 의식 고착돼어 지구를 멸망시킬 시기만을 서로 노려보고 타임을 저울질 하고있다, 지구를 떠나거라 우주탐험 과학 어느정도 진전이돼어왔나 그비밀은 아직공개를 않해지구는 신이없다 이미수천년에 지구를 탈출 인간제멋대로살게 내버려둬었다, 인간불량품 게이를 만들고 인간의 약점중독성 의식사고분별 사리판단 혼재시켜 인간의약점투성이 무한개인경쟁탐욕을 스슷로반성고치지를 못하는 나뿐속성이 존재하기에 인류는 천층만층 불균형성격노출 불화경쟁갈등 빗어나와 인간은 단만 고등동물에 불과할뿐인것이다, 위정자 지배자 헤계모이 서열싸움 그들이 그스슷로만들고 허물고 재생하지만 그것마져 룰원칙 마져 제대로 지켜가주지를 않해 부정부패비리 벌려 오늘역사반복 국가개인 행동반경 사회환경질서 원칙이 묻너져 믿음신뢰 인간들 극소수에 불과해문제돼고 오늘이나 내일 똑같든 정치민생 흘려다시 다시제자리로 돌아와 개혁은 문자의미로 허공위에 매달려 대기에 쫒겨단이어 허상 빈말 빛좋은 개살구로비유 국민을 환상착각 속임수 마술로 둔갑시켜나와 나라살림 국정과시정 지역자치제 결점 투성이 지배구조로 서로상반 돼어오는 룰이 뚜렸한 선별적인 개연성 없이 상층 복합으로 불투명 법령 해석 사람따라 원칙없이 오락가락 국가운영법조례 정권잡은논마다 제입대로 마구밭꿰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