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터넷에 글쓰는 것을 즐겨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선의로 글을 써도 역풍이 있더라구요.
그러나 악의적이고 너무 선동질하는 글들을 보면서
내 눈과 마음을 버리지 말고 간섭하지 말고 내 인생이나 잘 살자... 라던 저의 신조는
이번의 박근혜와 최순실의 국정농단을 보면서 바뀌었습니다.
싸움에서 큰소리 치면 이간다고 하죠?
인터넷에서도 진실이 아니어도 계속해서 거짓을 100번 말하면
많은 대다수가 그걸 진실로 받아들이더라구요.
일본의 위안부 거짓처럼요..
웅상재단 페북에서 퍼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인지 아닌지는 몰라서 출처와 함께 남겨요.
아고라가 어느 순간부터 욕설과
안타깝게도 일베스러운? 경향에 물들고 있는것 알지만 진실을 말하는 사람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참, 돈 체납이요. 고액체납이 상습이 아니고요.
돈이 없어서 못냈답니다.
역사의 아이러니는 친일세력은 잘 살고, 애국세력은 너무 가난한 것인데...
이 진상을 조사하지 않고 일단 네거티브를 던지고 보고, 아니면 말고.. 식이라니...
도대체 기자들은 뭐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