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일제강점기 당시에 이 나라땅에서 큰 부자, 지역에서 손꼽는 부호로 살았다면 친일을 하지 않고도 가능한 일이겠습니까?
만일 일본에 협력하지 않고도 부를 유지할 수 있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찬성 : 친일을 해야만 가능할 것이다
반대 : 친일과 무관하게 큰 부자가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찬성, 반대와 함께 간략한 의견도 함께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