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폭탄이라고 난리입니다
우리가 참여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런데 폭탄이라고 호도 합니다
문자 참여라 부르는 것은 어떨까요?
손혜원 의원이 문자 행동이라고 부르자는데 그것 보다는 문자 참여가 좀 더 거부감이 없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