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연설에서 북한 외무성 리용호는 미제가 우리를 공격해 오면 몇배로 보복이 있을 것이라며
태평양에 수소폭탄을 공중폭파 시키겠다고 했다.
이는 실제로 일어 날수 있는 일이고.살라미 전술로 태평양에 기회 있을 때마다 미사일을
날리다가 수소폭탄 공중실험을 최종적으로 할 모양이다.
UN에서 미국을 향하여 전쟁불사 갖은 욕지거리를 해대던 이용호는
연설을 마친후 뒷구녁에서는 대북지원 구걸을 했다는 것이다.
그만큼 대북압박이 효과를 보이고 있는 반증이다.유엔개발계획(UNDP) 에도 구걸을 했다는데
비선라인이나 남쪽 인사에게도 구걸을 하지 않았나로 보인다.
남쪽 수뇌부는 이것이 북한지원 싸인으로 받아 들이고 남북교류 물밑작업으로 판단하여
북 민간인 지원 800만달러를 발표하게 된 것이고.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는데.
북에서 지원하라고 한다면 그때가 지원시기로 여기고 남북교류 시기로 오인하는 것 같다.
말이 800만불이지 음적으로는 더 같다가 퍼줄 준비가 되어 있다.
실제로 북지원금 보따리를 따로 챙겨 놓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한술 더 떠서 금강산 관광.백두산 관광도 할수있음을 공개적으로 나오고 있다.
이것은 북핵포기 대북압박에 전면배치 되는 것으로서 북한 핵을 인정하는 것이다.북에서 화성 12호를 준비하고 있는데
남쪽 수뇌부에서는 북한 퍼줄 공표문을 작성하고 있었고.800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나왔다.
대북 UN압박체재 통과.2틀만에 북에서는 미사일을 쏘고.
남쪽에서는 지원공표한 것이다.
남쪽 수뇌부들의 대북유화 장책이 북한에 놀아나고 있고.
미국과 일본은 이러한 남쪽 수뇌부들을 이해 못하고 있다.
이러한.오류는 더불어당과 문정부 인사들이 예스맨들로만 포진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의심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