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뉴스를 보니,돈모으는이유,즉 돈 생기면 3-40대한국젊은 이들은 주택구입을 한려는 마음이 크고,중국점은 이들은 사업자금을 마련하려한다는 여론조사를 보았다.그 조사의 의도가 무엇인지는 알수없으나,ㅎㅎㅎ 현재 한국의젊은 이들 과연 미래지향적인가 아니면 현실안주자인가,상사나 여성 눈치나 보면서 과연 뭘 할수 잇을까하는 생각도 든다.특히 젊어서 자금마련하는 이유가 집장만이라니 어이가 없다.과거 7-80년대 젊은 이들은 사업자금을 마련하려한 부류가 많앗을것이다.반ㅁ변 현재 경제적인 여유가 조금은 나아진 현재,한국젊은 패기의목적이 필자같은 허접한 초로의 야망만도 못한것을 보니 한심스럽고,한국의미래가 암울하게느껴진다.인간의,인생의 목적은 돈이 아니다.현재 지나치게 경제적인 면을 내세우는 사회기류와 특히 여성및 젊은 이들의 황금만능주의가 한국의 미래,인류의미래를 망치고있다.이 젊은것,과 여성[노ㅡ소막론]들이 현재한국사회의 운명을 좌우하려한다면,이 또한 문제이다.과연 그들이 노리는 목적은 대의명분이 강한 목적일까아니면 사심이 가득한 욕망일까,ㅎㅎㅎ과연 현재 그들[절은부류와 여성]들이 현재 대선전에서 노리는 못적은 한국의미래일까아니면 자신의안위일까,그리고 그 어떤후보를 지지할까,과연 그 선택이 자신과 국가의 미래,후세를 해치는 선택이 아니라는 확신은 있는가,
현재 한국사회의 국민및 사회 가치관[지성]은 목적성없이 표류하고 있다.언론이 썩고 제구실을 못하고 사회 여론이라는 키보드 라이터들의 눈치나 보고있고, 한국사회의최고의지성이라는 작자들인 대학교수들은 돈과 패권의식에 눈이 멀어 줄서기에 혈안이되어있다.지도층은 사익만을 중시하며,법과질서는 강자편에,돈독이 올라있고,관료는 무능과 대선후보줄서기에 몰두하고 있다.하물며 국가사회의 꽃인 젊은 이와 여성들은 더러운 욕망에 사로잡혀 제정신이 아닌듯하다.그런가운데 대선을 틈타 한반도적화통일을 노리는 종북세력들이 대선을 이용하여 활개치고있는실정이다.이런와중에 까칠한 아웃사이더의시각으로 잠시 정곡을 찔러본다^&-
모든언론과 미디어가 현실과 진실과 정곡을 피하는것같다.애써외면인가,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수준인가,차라리 모르는 바보수준이라면 이런 말을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