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정부와 사이비 야당의 불편한 정치적 동거? 조선 [사설] 지지율 믿고 '野大' 무시하면 스스로 발목 잡는 것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주당은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부결에 대해 "야당의 적폐 연대"라고 비난했다. 청와대는 "헌정 질서를 정략적으로 악용한 나쁜 선례"라고 했다. 김 후보자 인준안이 왜 부결됐는지 자성은 한마디도 없었다. 김 후보자 동의안이 부결된 데는 사법부 코드 일색 인사에 대한 거부감이 바탕에 깔려 있다. 청와대와 여당이 이에 대해 숙고하지 않으면 이런 일이 되풀이될 수 있다는 뜻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부결은 박근혜 적폐청산 국민 무혈혁명을 집권한 촛불 정부와 박근혜 적폐 공동정범들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으로 상징되는 사이비 야당 (似而非 野黨) 의 불편한 동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초선의원 출신 이다. 사법부 문재인 코드 일색 인사라고 할수 있는 정치경험이 없는 신인 정치인이다. 사이비 신문(似而非 新聞)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식 마녀사냥이다.
조선사설은
“새 정부는 야당과 '소통' '협치'하겠다고 말은 수도 없이 했다. 실제로는 높은 대통령 지지율을 무기 삼아 정반대로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통령은 야 3당이 한목소리로 반대한 장관들의 임명을 강행했다. 여소야대(與小野大) 국회에서 다수 의석을 갖고 있는 야 3당의 일치된 견해를 무시하면서 국정을 원만하게 이끌어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무언가 크게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야당과 소통하는 일은 아예 안중에도 없는 듯한 모습이다. 그가 거의 매일 내놓다시피 하는 독설은 갈 길 바쁜 정부 앞에 넘기 힘든 장벽을 쌓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그래도 싹수가 있다는 것은 국민의 당 안철수 대표가 정치입문 초심 상실하고 박근혜 적폐 공동정범들인 자유한당과 바른정당과 함께 여소야대(與小野大) 국회에서 정략적으로 발목 잡고 있어도 박근혜 정권 말기 여소야대 정국에서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시도했던 국회선진화법 개정 유혹에 현혹되지 않고 의회 민주주의에 충실하고 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청와대와 여당이 야당을 맹비난한 그날 이낙연 국무총리는 국회에서 "문재인 정부의 가장 아쉬운 점 가운데 하나가 협치"라고 했다. 그런데 이 총리도 다음 날엔 여당 의원들의 성화에 야당을 겨냥한 정치 보복성 수사에 나설 것처럼 답변했다. 국정 발목을 스스로 잡는다는 생각까지 든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 당 대표는 박근혜 적폐 공동정범들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으로 상징되는 사이비 야당 (似而非 野黨)과의 수구정치공작적 정치공학에서 빠져 나와 정치 입문 초심으로 돌아가 촛불개혁정부에 힘을 실어 줘야 한다. 그것이 박근혜 탄핵 국민민의 받드는 것이다.
(자료출처= 2017년9월13일 조선일보 [사설] 지지율 믿고 '野大' 무시하면 스스로 발목 잡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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