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죽어도 동물은 모른다 짐승이 어떻게 아나
동물도 부모 자식을 챙긴다 하물며 남들이 말하듯 더럽게 잘못걸려 그것이 발목잡아 핏줄도 학벌 학식도 방한칸없는데 끌려가 삼가독자라
딸하나에 아들둘 유아윈부터 유치윈서 고교까지 학교일 맡아가며 가장으로 배타며 먹여살려가며
곳곳 좋은데 다보내고 유학 골프등 혼자서 연년생으로
술과 여자에 보증으로 방낮으로 학식 학벌조차도 그러니 모두 더 가르쳐라 앞서라고
혼자서 다 키워 그런데 다 빼앗아 가두어 수십년고문에 자식들까지 앞세위 딸은 아예 못보게 미리 조직에 강금시켜 접근을 막아얼마나 당하고 해야 알것인지
그짖이니 더럽고 추하고 입으로 말로! 표현 안되는 곳곳 다죽여 완전히 없애야 돼
이 땅 지구촌 어디가 이런 윈시동물들이 감히 누구를 치가 떨리고 털려서 딸자식을 어떻게 고문했던지
7년만에 그것도 영사관 통해 알아들을수도 없는
황당한 조직들의 시키는데로 그짖이니 어떻게 앵산해놨는지
!확인해야 하는데 그날부터 오직 자식걱정인데 그것도큰자식을 아무나 가지고! 놀고 짐승짖하면 다 하는줄 알고 어느정도로 해놨으면 드나들면서도 외면케 이런데 이런곳에서 뮐 할것이고 무엇을 어떻게 할것인지 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