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 정치시대 서막, 혈기보다는 참신하기를 기대합니다
문재인 정부들어서서 운동권이 정부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젊은 날의 폐기와 참신성을
발휘했으면 합니다.
이제 나이를 먹은 많큼
혈기에 기대기 보다는
지혜를 모을 수 있는 정치를
했으면 합니다.
그런 지혜가 대한민국의
체질을 바꿀 것입니다.
옛날 그대로 혈기만 남아 있다면
대한민국은 불행해질 겁니다.
그 혈기가 도를 넘으면 구태의
또아리 정치에 취해
부패정치를 면할 길 없습니다.
운동권 정치.
반드시 새로운 정치가 되길 기대합니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