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가 바로서고 국민이 희망을 가지려면.야당이 잘해야 하고
야당 주도자가 잘해야 한다
그런데.문죄인은 지금 이 중대한 시국에 탄핵이란 말은 하지 못한다.
고작 한다는 말씀이 국민이 이미 탄했했어요.그죠.여러분..라고 한다.
그러니까 이제 그만합시다.?
그의 말씀을 들어 보면 탄핵에 대한 자기주장없이 2선후퇴라고 불확실한 화법을 구사한다.
강하게 나갔다가 구린 뒷구녁 두드려 맞을까봐 우유부단하게 2선후퇴하라고 한다
문죄인은 그만 둔다고 해놓고 문빠들의 추대로 오뚜기 처럼 또다시 나타난다
그런데.문죄인에게서는 진짜 야당 맛이 안나고.엉거주춤 똥 쌀듯 말듯 하며 이 중차대한 국난에서도 국민을 이끌어갈 면모를 보이지 않는다
떨어지는 떡고물이나 줏어 먹으며.마치 여당2중대 같은 결과물만 뱉어 낸다
야당을 양분시켜 놓았으면서도 노빠들 우두머리를 자청한다
문죄인이 정치를 그만두면.더불어당과 국민의당은 하나가 될수 있다
종북.문빠는 대권에 나가도 대통령이 않된다
대권에 나가 떨어지고도 노선은 종북 문빠 결집만 한다
문죄인이 물러나야 야당은 하나가 되는데 떡하니 버티고 있다
박근혜 탄핵으로 주도해 나가야 하는데도 미적지근하다.
탄핵으로 역풍 맞을까봐 몸조심 한다는데.탄핵은 민심이다
야당 정치인이라면.민심을 이끌어 가야 하는데 조심한다?
노무현 탄핵은 여당이 국민의 민심과는 거리가 있었다.국민 분노를 자극하는 탄핵이었다.
최순실비리 박근혜 탄핵은 국민의 함성이다.
지금.박근혜가 하야든 탄핵이든간에 이상태로는 야당이 대권을 잡지 못한다
박근혜 비리를 비집고 들어오는것은 친이계로도 보인다
최순실 게이트 이면에는 친이계가 있고.이는 친박계와 친이계의 정권게임으로도 보인다
여당이 새누리 간판 재정비하고 나면 친이계가 들어날 것이다
검찰수사도 빨라지지만.완전히 들어 내지는 않고.흠집은 줄걸로 보인다.
여기서.문죄인은 방관자다
결론적으로 야당은 문죄인이 걸림돌이고 문죄인 때문에 야당은 둘로 갈라져 있다.
친이계가 대권 잡으면 미완의 4대강 대운하 완성 될수도 있다.
정치계가 국민곳간 털어 먹고.재벌들 이권주고 국민들 짜먹는데로 전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