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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박 낙하산 배터지고 조선일보는 구의역 19세 노동자 죽음 매도To doubt is safer than to be secure.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 2018-02-12 11: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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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1     추천:4

친박 낙하산 배터지고 조선일보는 구의역 19세 노동자 죽음 매도?조선 [사설] 亡兆 든 대우조선에 또 낙하산 시도, 지금 제정신들인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대우조선해양이 내달 13일 주총에서 조대환 변호사(법무법인 대오)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려 했다가 여론 비판이 거세지자 지명자인 조 변호사가 30일 스스로 사퇴했다. 조 변호사는 박근혜 대통령 선거 캠프에 몸담고 인수위 자문위원을 지냈으며 새누리당 추천으로 세월호 특위 부위원장을 맡아 7개월간 활동했다. 회사 측은 "법률 전문가를 보강하려던 것"이라고 했지만 조 변호사는 형사·특수부 검사 출신이다. 조선업에는 완전 문외한이라 전형적인 정치권발(發) 낙하산 인사로 볼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 근혜대통령은 에티오피아 시간 오전 7시 10분, 한국 시간 오후 1시 10분쯤 전자 결재를 통해 ‘상시청문회법’인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했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선거 캠프에 몸담고 인수위 자문위원을 지냈으며 새누리당 추천으로 세월호 특위 부위원장을 맡아 7개월간 활동했다는조대환 변호사(법무법인 대오)를 대우조선해양이 내달 13일 주총에서 사외이사로 선임하려 했다가 여론 비판이 거세지자 지명자인 조 변호사가 30일 스스로 사퇴했다고 하는데 박 근혜대통령이 아프리카 방문중에 친박 낙하산 인사 전자결재 한것 아닌가?


조선사설은


“7조원을 쏟아부었는데도 대우조선이 망가진 데는 낙하산 인사를 자행한 역대 정권 책임이 크다. 정부는 지난 16년간 대우조선 대주주 노릇을 하며 민영화는 미룬 채 비(非)전문가들을 내려보내 회사를 엉망으로 만들었다. 2000년 이후 대우조선 사외이사로 선임된 30명 중 18명(60%)이 정치권 인사나 관료였다. 이걸로도 모자라 퇴직 관료와 국정원 간부, 예비역 장성 60명을 고문·자문역·상담역으로 앉히고 1억원 안팎 연봉까지 줬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아프리카 방문중에도 친박 낙하산 챙기고 있다는 것은  대우조선이 망가진 배경을 짐작할수 있고 그런 박근혜 정부가  일반 국민들 청소년들의 열악한  비정규직 외주업체 노동환경에 대해서는 남의 나라 일보듯 외면하고 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현 정부 들어서도 대우조선에서 선임된 사외이사 7명 중 5명이 정치권 낙하산이었다. 그러고도 또다시 대선 캠프 출신 비전문가를 보내려 했다니 과연 제정신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열흘 전 여야 대표 회동에서 "낙하산 인사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했다. 박 대통령은 이번 사례도 낙하산 인사가 아니라고 우길지 모른다. 대통령이 현실을 아예 모르거나 완전히 거꾸로 알고 있다는 말이다. 이러니 해결책이 나올 턱이 없다. 정권이 멍들 대로 멍든 회사에까지 제 사람을 쑤셔 넣는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데 혈세 수조원을 쏟아넣은들 무슨 수로 회사가 회생하겠는가.”


(홍재희) ==== 라고 주장히고 있다. 박근혜 정권의 친박 낙하산인사로 친박 들은 배터지고 서울 매트로 구의역 스크린 도어 수리하다 비극적으로 세상을 떠난 김모군 19세 청년은  공구 가방에 챙여놓은 컵라면 조차 먹어보지 못하고 비극적인 생을 마감했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2016년 5월31일자   ‘서울메트로 스크린도어 수리공 통화 왜 숨겼나’ 기사 통해서 “서울메트로가 지난 28일 사고 당시 구의역 CCTV(폐쇄회로 TV)를 확인한 결과, 서울메트로 스크린도어 유지·관리 담당 외주업체인 은성 PSD 소속 김모(19)군은 사고를 당하는 순간까지 약 3분간 휴대전화로 통화를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로 인해 김군은 전동차가 진입하고 있다는 방송을 듣지 못했고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고 한겨레 신문이 2016년 5월31일인터넷 판을 통해 보도했다. 작업중 통화를 한 김군의 과실이 컸다는 식으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보도했다고 한다.


(홍재희) === 그러나 서울메트로 쪽은 “김군이 수리 작업을 하면서 통화했던 것은 아니다. 사적인 통화가 아니라 업무상 통화였다”며 보도 내용과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김군이 자신이 속해있는 은성 피에스디 쪽과) 최초 5-3 안전문을 수리하러 가기 전과 5-3 안전문 확인 이후 그리고 9-4 안전문을 수리하러 가는 등 세차례 통화를 한 것은 맞지만, 안전문을 연 뒤에는 통화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열차 사고 당시 통화를 했던 게 아니”라는 해명이다. 서울메트로 쪽에선 “당시 김군이 ‘(장애)신고가 들어온 5-3 부분에 대해 점검을 했는데, 확인해 보니 이상이 없었고, 오히려 9-4 안전문에 이상있다’는 내용의 업무상 통화를 했다”고 덧붙였다.“고 한겨레 신문은 보도했다.

(홍재희) ====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격무에 시달리던 외주용역업체 직원 19세 김모군이 열락한 노동환경 속에서 목숨걸고 작업하다 컵라면으로도 끼니조차 해결할수 있?는 시간이 없어 컵라면도 먹지못하고 비극적인 생을 마감한 사실에 대해서 조차 비정규직 외주 용역노동자들의 구조적인 모순이 아닌 외주용역업체 직원 19세김모군의 개인적인 일탈과 잘못으로 사망한 것인양  보도한 사회적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 5월31일 조선일보 [사설] 亡兆 든 대우조선에 또 낙하산 시도, 지금 제정신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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