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정부 부실기업 부실회계법인 방씨족벌부실조선일보? 조선 [사설] 不法·부실 회계법인이 不實 조선사 실사한다니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회계 감사를 부실하게 했거나 감사 대상 회사의 정보를 유출했던 대형 회계법인들이 버젓이 조선사 구조조정을 위한 실사(實査)를 하고 있다. 국내 1위 업체인 삼일회계법인은 현대중공업, 3위인 삼정회계법인은 삼성중공업에 대한 실사를 진행 중이다. 실사는 이후 조선사 구조조정 강도와 방향을 결정한다. 당연히 실사 결과를 믿을 수 있느냐가 생명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은 한국 의 조선선박산업의 부실을 지금까지 방치해온 부실 정권이다. 경제를 사리는 것이 아니라 경제를 죽이고 있다. 박근혜 정권은 2016년 4월13일 총선 투표날까지 조선선박산업의 부실을 덮고 있다가 총선끝나자 폭탄돌리기 하듯 하고 있다. 정략에 경제정책이 부실화 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그런데 삼일회계법인은 지난 3월 현대상선 회계 감사 결과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낸 곳이다. 현대상선은 불과 석 달도 못 가 생존을 장담하기 어려운 처지에 몰려 있다. 엉터리거나 허위 감사다. 삼일은 작년 9월 대우건설을 부실 감사한 책임이 인정돼 10억원 넘는 과징금을 물기도 했다. 게다가 이 회계법인 안경태 회장은 한진해운 실사 진행 중에 최은영 전 한진 회장과 전화 통화를 한 사실이 드러났다. 삼일 측은 "주식 얘기는 없었다"고 했지만 최 전 회장이 그 직후 한진해운 지분을 모두 팔아 자신의 손해를 막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실정부 는 부실기업과 일맥상통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현대중공업과 함께 울산에서 창조경제혁센터 개소식을 가진바 있었다. 그러나 현대중공업은 구조조정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함께 인천 창조경제혁신센터개소식을 가진바 있었다. 그런 한진그룹의 한진해운이 재벌 오너 부실경영으로 현재 부실 기업 처리 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삼정회계법인은 소속 회계사 7명이 자신이 주식을 보유한 회사의 감사를 맡는 등 관련법을 위반한 사실이 적발돼 두 달 전 금융 당국 징계를 받았다. 작년 11월에는 삼일과 삼정 두 회계법인 회계사 30명이 감사를 맡은 기업의 미공개 실적을 주식 투자에 활용하거나 대가를 받고 누설한 사실이 검찰에 적발되기도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실정부와 부실기업과 부실 회계법인은 같은 운명 공동체 라고 볼수 있다. 공생공존관계이다. 삼정회계법인은 소속 회계사 7명이 자신이 주식을 보유한 회사의 감사를 맡는 등 관련법을 위반한 사실이 적발돼 두 달 전 금융 당국 징계를 받았다는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런 회계법인들이 조선사 재무 상태를 평가한다니 누가 그 결과를 믿겠는가. 회계법인들은 부실 감사와 불법에 가담했던 임직원들은 당장 업무에서 배제시키고 기업과 투자자들이 납득할 만한 재발 방지책도 마련해야 한다. 금융 당국도 법을 위반한 회계사들이 경징계만 받고 업무에 복귀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부실·불법 정도가 무거운 경우 회계법인 대표까지 공동 책임을 지울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회계법인이 특정 회사의 회계 감사와 컨설팅을 동시에 맡는 것을 금지해야 한다. 그래야 일감을 주는 감사 대상 기업의 눈치를 보는 일이 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실정부 부실기업 부실회계법인 그리고 부실 세습족벌언론권력이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이다. 지금까지 부실정부 부실기업 부실회계법인의 먹이사슬 속에서 공생공존 하면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세습족벌언론권력도 성장해오지 않았는가?
(자료출처= 2016년5월30일 조선일보 [사설] 不法·부실 회계법인이 不實 조선사 실사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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