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히 내가 소리 듣고 가니 얼른 나가는 데
이미 금이 갔더라구요.
근데 이사 온 지 몇 달 되었는 데
이 집의 변기도 두 군데 깨어 놓고
천장 나무를 과도 짧은 칼 같은 거로 파 대서
구멍이 날 뻔 정도 파괴해 놓았더라구요
두 번 집에 들어 와 강아지 겨드랑이에 목 줄 걸어 놓고 .
한 번은 냉장고에도 손 데었더라구요.
정말 살아도 전쟁이내요.
늘 신경이 예민해요.
그나 저나
지붕은 아에 지붕돌을 벗겨 놓은 건지
흉하게 걷어져 있어 ..낮엔 넘 습해요.온도가 차이나서..
간첩들은 테러가 너무 심해요.
남한이 핵 없다고 핵있는 국가에 북한처럼 유신에서 무신으로 전향하라고
정말 남한 종교인 가장한 간첩협회인들은
테러가 종일 주야 머릿속이고 그 말소리와 음성들이 전부이죠.
병원에도..법원에도.목욕탕에도 몰려 들더라구요.
그들 말대로
수단방법 다 찾아..성강간.성희롱..등 그 모든 수단으로 무신정신세계를 구축하는
무신요원 남녀의 가정사들로 거의 6시부터 그 활동을 하더라구요..
노태우때 최고로 그들의 시기였던 것 같이
성범죄가 그들의 수단 중 최고였겠죠.
화성연쇄 살인사건도..5ㅡ18광주폭동과 비슷한 테러 타쨔극이죠..
인적 드문 곳을 늘 겨냥하는 듯 하죠.
그래야 하나를 셋이 속여 이기기 쉬울테니..
아무쪼록 친북과 종북은 무신론의 길은
다 비극뿐이라내요..그러니 슬기롭게
간첩들을 늘 드러내고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