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사이비정권의 국정농단 사태에 따른 헌재의 판결과 관련하여 작금의 언어유희에 빠져있는 언론과 언론인들이 국론 분열과 헌재결정의 불복에 따른 사회혼란등을 운운하고 있는 작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강력하게 경고하고 자숙할 것을 요청하는 바이다.
위대하고 품격있는 국민들이 국론분열을 야기하고 있거나 헌재결정에 대하여 불복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한것을 듣거나 본적이 없음에도 일부 몰지각한 언론과 언론인들이 위대하고 품격있는 국민들의 이성과 지성을 폄회하는 발언들에 대하여 매우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며 근거없는 단정이라 아니할 수가 없다.
위대한 국민은 부정과 불의에 정당한 주권의 행사로 이러한 시대적 적폐들을 청산하고자하는 위대한 평화적 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세계적 문화유산으로 남을 위대한 민주주의의 표본인 것이다.
일부 몰지각하고 양심도 영혼도 없는 조상들의 위대한 애국애족의 희생정신으로 산 위대한 조국의 역사에 똥칠하는 망나니들의 일탈행위를 품격있는 국민들의 생각으로 둔갑시키고 있는 일부 그릇된 언론과 언론인들은 이제 자신들과 자신들의 소임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성찰하고 위대한 국민 앞에 사죄하기 바란다.
어느 시대 어느 국가에나 망나니들은 존재하였으나 이 쓰레기들이 역사의 수레바퀴를 굴린것이 아니라 정의의 수레바쿠에 깔려 운명을 다한 것이다. 위대한 역사의 수레바퀴를 굴린것은 정의로운 시민들의 희생과 정의에 대한 강한 신뢰와 결의였던것이다.
21세기의 대한민국의 국민은 그 어느때보다 이성적이고 최고의 지성과 강한 의지로 무장한 정의로운 국민인 것이다.
더이상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수준을 폄회하는 몰지각한 작태를 하지않기를 강력히 경고한다.
수준높은 대한민국 국민은 항상 법의 정신을 따르며 법의 본래 구현하고자 하는 바를 실행시키고 있다.
박근혜사이비 정권과 일부 거머리집단 그리고 이성이 마비된 반좀비같은 언론과 언론인들 위대한 조국의 품에서 조속히 떠나 갈것을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