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뉴스9가 총살됐다던 현송월 서울에 나타나? KBS뉴스9보도비평
2018년1월22일KBS1TV 뉴스9는 “북한 예술단 일행이 밀착 경호 속에 국립극장에 들어섭니다.현송월 단장은 1시간 넘게 머물며 음향 상태 등을 꼼꼼히 살펴 봤습니다.[현송월/北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 "우선 음악을 들어 볼 수 있겠습니까?"]방문 이틀째, 북한 예술단 일행은 서울 지역 공연장 후보지 3곳을 돌아 봤습니다.서울 국립극장에서 1시간 20분, 앞서 강릉 아트센터에서 2시간 반을 머물러 이 두 곳이 공연장소로 유력하다는 관측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그런데 2013년 9월21일 KBS1TV 뉴스9는 “북한의 대표적 악단중 하나인 은하수 관현악단의 공연 모습입니다.김정은 국방위 제 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도 핵심 단원였습니다.일본 아사히 신문은 이 악단과 왕재산 예술단 등 두 개 악단 단원 9명이 지난달 공개 처형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이 자신들이 출연한 음란물을 제작했고, "리설주도 전에는 자신들과 똑같이 놀았다"고 말한 내용을 인민보안부가 도청했다는 것입니다.아사히 신문은 김정은 제 1위원장이 이런 추문을 덮기위해 9명의 단원을 평양 교외 군부대에서 처형하도록했다고 탈북한 북한 고위간부를 인용해 전했습니다.이들의 가족은 정치범 수용소에 보내졌고, 두 악단은 해산됐다고 덧붙였습니다.아사히 신문은 한국과 일본 정부도 이를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대북소식통 사이에 나돌던 소문과 비슷한 내용입니다.이에앞서 김정은 시대가 본격화한 지난해 모란봉 악단이 출범하자, 김정일 시대의 은하수관현악단은 몰락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돼왔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이런 2013년 9월21일 KBS1TV 뉴스9보도는 2013년 8월 29일 조선일보가 '김정은 옛 애인 등 10여명, 음란물 찍어 총살돼'라고 보도한 연장선상의 보도로 분석 가능하다. 그당시 조선일보는 김정은의 옛 애인이 '보천 전자악단 소속 가수 현송월'이라고 보도하면서 현송월 총살 보도한바 있었던 연장선상에서 접근할수 있다고 본다.
조선일보와 KBS1TV 뉴스9가 2013년 총살당했다고 보도한 현송월이 북한 예술단 평창 올림픽 축하공연 사전 점검단장으로 남한 방문했다고 2018년 1월22일 KBS1TV 뉴스9가 보도한것을 보면 KBS1TV 뉴스9가 현송월 2013년 총살당했다고 보도한 것은 거짓 보도였다는 것 알수 있다. 북한관련 가짜 뉴스가 얼마나 많았을까? KBS1TV 뉴스9는 현송월 총살보도에 대해서 시청자들에게 공식사과해야 한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