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뜻하지않은 제국주의의 희생양이 되고 일제의 침략에 맞서 수많은 애국애족 선열들의 희생으로 마침대 독립을 맞이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들여온 민주주의의 어정쩡한 정치구조속에서 좀처럼 홍익사상을 제대호 구현하지도 못하고 적폐로 일컫어지는 매판 자본과 매국노 그리고 부정과 부패한 세력이 결탁된 폐쇄적 이기적 정치체계를 극복하지 못하였다. 수많은 고귀한 생명들이 인간의 존엄과 법앞에서 만인이 평등한 세상을 위하여 기꺼이 밑거름이 되었다. 3김으로 대변되는 격동의 시대를 거치면서도 적폐의 세력들은 여전히 건재하게 일반대중 위에 굴림하며 법을 농단하고 대중의 판단을 교묘히 흐리며 그들의 욕망을 꺼리낌없이 채워나갔다.
그러나 우리는 뜻하지 않은 박근혜라는 시대착오적인 한 여자로 인하여 우리의 민주주의와 우리 조상들이 이루고자했던 민주주의를 고착화하고 발전시키는 기회를 잡았다.
이것은 필연이며 역사적의 운명의 한 흐름이다.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는 찬란히 그리고 위대하게 꽃피울 것이며 민주주의의 성숙함과 더블어 우리의 경제,사회,문화,정치등 다방면에 걸쳐서 그 기반이 더욱 공고히되고 발전되어질 것이다.
역사적으로 한 나라,한 개인의 몰락은 그 사회가 부패하고 극히 일부가 사회의 모든것을 독점할때 멸망되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사회 전반에 걸쳐 대중의 참여와 이해 그리고 향유함이 있을때 그사회는 건강하고 단단해 지는 것이다.
드러나지 않는 우리 사회의 진정한 영웅들의 희생과 용기,결단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게 되는듯하다. 우리는 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우리 사회가 진정 노력하고 괴뇌하고 나아가는 것 만큼 각 개인의 삶과 사회적인 공동선의 풍요로움과 팽창을 기대한다.
다음세대에게 위대하고 정의로운 사회,공정한 사회,깨끗한 사회를 전수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