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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제 어찌해야 옳단 말인가? 행동하게 할 수는 없다. 모든 국가의 기초는 그 나라 젊은 이들의 교육이다.(디오게네스) 2018-02-12 06: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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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     추천:4

 

북한 김정은이 북한 보위부 내에 세워진 김정일 동상을 참배한 후에 보위부 지휘관과의 담화를 북한 조선중앙통신으로부터 인용한 내용이었다. 2012년 김정은의 이야기는 이렇다.

“보위부는 적에 대한 털끝만한 환상이나 양보는 곧 죽음이며 자멸의 길이라는 것을 인민의 가슴에 깊이 새겨 주기 위한 사업을 잘 해야 한다. 원수들의 사상문화적 침투와 심리모략 책동을 단호히 짓부숴 버리기 위한 투쟁을 강도 높이 벌이고, 어리석게도 딴 꿈을 꾸는 불순적대분자들을 단호하고도 무자비하게 짓뭉개 버려야 한다.”

...

나는 김정은의 섬뜩한 말을 이렇게 해석한다. 즉, 대한민국을 敵으로 지칭하고 남한에 대한 환상이나 양보가 곧 죽음이요 자멸의 길이라고 말하면서 남한의 사상과 문화침투를 위한 심리 모략책동을 철저하게 막아야 하고, 그런 책동에 놀아 나려는 불순분자들을 찾아 내어 무자비하게 처치하라는 피가 묻어 나는 듯한 지시로 말이다.


젊은 김정은이 그래도 유럽 물을 먹었으니 설마 김정일보다야 낫지 않겠느냐 라는 국민들의 한 가닥 기대를 여지없이 짓밟아 버리는 살벌한 대남엄포 발언에 대한민국 제1야당 민통당(현재 더민주와 국민의당)의 대통령 후보인 문재인의 남북경제연합이니 평화체제니 하는 제안들이 과연 어떤 의미와 효과를 가질 것인지 참으로 억장이 무너진다.

문재인의 대북정책 내용을 들어보면 그가 얼마나 북한에 대해 순진하고 관대한 사람인지 한 눈에 들어 올 것이다. 그는 “남북이 경제연합을 통해 사실상 통일의 길로 성큼 다가서고 국제적으로는 한반도 구상 추진을 통해 경제연합을 위한 평화적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 한국이 현대사의 비극을 딛고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주변국가에 들려 주어야 할 때이다.”

문재인은 또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1) 북한 핵보유 불인정, 2) 6자회담 당사국들의 9.19공동성명 준수, 3) 북핵과 남북관계, 평화협정, 북미대화, 북일대화의 병행추진 등 포괄적이고 근본적 접근 등을 주장하였다.

문재인이 통일을 들먹이면서도 통일 후에 한반도의 체제가 어떤 것인지 즉,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할 것인지는 입 밖에 꺼내지도 않는다. 남북이 경제연합을 통해 사실상 통일의 길로 가겠다는 의도는, 한 마디로 의식주 해결도 제대로 못하고 제 인민들을 굶겨 죽이고 있는 북한을 대한민국이 먹여 살려야 한다는 의지를 감추고 하는 말이다. 빨갱이들의 전형적 선전선동 문구다.

문재인의 대북굴종과 퍼주기 정책에는 그 어디에도 60여 년을 두고 벌여 온 북한의 대한민국에 대한 수도 없이 많은 반 인륜적 침략과 살인파괴 행위를 인정하고 사과하며 배상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은 한 마디도 없다. 문재인은 패망월남의 파리평화협정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 범죄집단 북한을 무조건적으로 포용하고 관대하게 퍼주자면서도 2천만 북한 인민들의 자유를 박탈하고 생사여탈권을 쥐고 흔드는 세습독재체제에 대해서는 입도 뻥긋하지 못하는 문재인과 종북 빩애이들, 대한민국을 富國强兵의 나라로 만들었던 박정희의 티끌 같은 정치적 오점에 대해서는 마치 흉악한 범죄자처럼 입에 거품을 물고 용서할 수 없다는 듯이 설쳐댄다.

대한민국의 변호사 자격을 갖춘 사람이 범죄자를 대하는 태도가 어쩌면 이렇게 다를 수 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다. 문재인 그를 북한 김정은 체제의 변호사로 볼 수 밖에 없는 태도다. 북한의 세습독재자 김정은은 지금도 대한민국을 적으로 간주하고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사상과 문화 침투에 전전긍긍하며 이에 동조하려는 자들을 핍박하겠다고 칼을 갈고 있는데,

대한민국을 이끌면서 박정희의 기술입국 부국강병 국가를 무너뜨리려는 종북 역적들의 등에 올라타 입으로는 대한민국과 일자리를 외치면서 하는 짓들은 전교조 민노총의 반 대한민국 노선을 그대로 따른다. 원전건설도 중단하고 최저임금도 폭등시키고 기업가들에 세금폭탄을 터뜨리니, 기술입국 발걸음도 멈추고 기업체들이 해외이전이나 폐업으로 일자리도 사라진다..

그러다가 종국에는 세습독재체제인 북한과 자유민주주의 체제인 대한민국이 통일로 성큼 다가설 것이라고 태연스럽게 국민들 바보 취급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초등학교 아이들 앞에서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라는 노래를 부르는 수준이니, 저런 인물이 세계10대 경제문화 대국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니, 국가의 미래에 어두운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문재인, 당신은 대체 대한민국의 主敵 북한 세습독재제제에 무슨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길래 그토록 그들의 범죄행위를 없었던 일로 하고 무조건 퍼주어 독재자 김정은이 2천만 인민들을 끝없이 핍박하도록 관대하고 비굴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가? 김대중과 노무현 빨갱이 호랑이 등에 올라탄 문재인, 그는 호랑이 등에서 내리지도 못한다. 내리면 잡아 먹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國富를 퍼다 바쳐서 독재자와 그 일당들을 호사시키려는 당신의 진정한 의도가 대체 무언가? 당신의 북한에 대한 변호사 역할에 왜 대한민국의 國富와 국민들의 생명을 담보해야 하는지 박정희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금 문재인의 종북좌파와 사생결단의 내전을 마다하지 않는다. 문재인이 종북 역적들과 대한민국을 파멸시키기 전에 그를 청와대에서 끌어 내려야 한다. 이상.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로셔푸코) 하나님 앞에서는 울어라.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는 웃어하.(유태 속담)
깨끗한 의복은 좋은 소개장(영국속담) 어리석은 짓을 삼가는 것이 지혜의 입문이다.(호라티우스) 우유부단한 것만이 습관으로 되어 있는 사람보다 더 비참한 사람은 없다.(제임스)
풍랑은 항상 능력있는 항해자 편이다.(기번) In giving advice
the world itself. "결백한 자와 미인은 사냥개자리 영문명 Canes Venatici ( 약자 ; CVn ) 관측시기 : 봄 기원


◐♬편견이란 실효성이 없는 의견이다.(암브로스 빌) 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조지 산타아나) 모범은 훈화보다 유효하다.(영국속담)
◐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여라. 오래 가는 행복은 정직한 것 속에서만 발견할 수 있다.(리히텐베르히) 악은 선을 인식시키고 고통은 기쁨을 느끼게 한다.(그리스도) the world 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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