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바로세우기 위해 인생의 마지막 때를 구국과 함께 해주실 어르신들을 모십니다.
죽음은 마지막이고 늙으면 쉬어야 한다는 생각은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으로 돌아가야하는 절대적 숙명을 포기한것입니다.
살아온 인생의 산 경험 배운것을 후손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삶의 대원칙을 잃어버린것 입니다.
한살의 하루나 백살의 하루는 같습니다. 매초 매분. 매시간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삶을 살면서 사람이 쉬어야 할 시간을 찾는다는것은 사후 미래를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는 죽음이 없습니다
죽음은 육신의 옷을 벗고 새로운 생명을 찾아 또다른 공간으로 이동하는것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의 삶을 살은자와 살지 않은자에게 그 댓가가 나타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생존하기 위해 하루를 아무의미없이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의 생동감 없는 모습을 바라보면 삶이 슬퍼집니다.
왜 우리는 동물이나 식물이 아닌 사람으로 태어났을까요~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것은 미완성 인간으로 태어나 완성된 인간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부여 받은것 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늙음은 인생의 한 과정이지 쉬어야 할 시간은 아닙니다.
사람이 쉬어야 할 시간은 스스로 선택할 수 없습니다.
이제 사람의 수명은 120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60세에 일손을 놓으면 60년을 놀아야 합니다.
자식도 다 같이 늙어가는데 경제력도 상실한 상태에서 누구에게 의지하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할것인가 를 고령화로 접어든 현실에서 깊게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나라가 극도로 부패해져 범죄가 넘치고 있습니다
나랏돈을 빼먹는 도적놈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회 모든것에 거짓과 위선이 가득차있어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국가의 경영에 참여하는자들
대부분이 범법자이니 사방곳곳에서 도적질로 국가와 국민을 가난과 절망의 고통으로 몰고가는것은 당연합니다.
병역기피. 탈세. 위장전입. 논문표절. 부정축재. 이중국적은 고위공직자의 중요한 경력사항이 되었습니다
청렴과 윤리. 도덕성을 근본으로 삼아야 할 고위공직자가 범죄경력이 굴비엮듯 줄줄이 매달려도 염치도 없이 뻔뻔하게 고위공직자로 나서고 있습니다
고위공직자 청문회를 바라보면 얼마나 나라가 썩고 부패한지 알 수가 있습니다.
범법자. 부정축재자를 고위공직자로 선택한것 자체가 문제가 있고. 범법자. 도적놈에게 국정을 맡기고 어떻게 나라가 정상으로 돌아갈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이해할수 없는 일이 정치에서 비일비재하게 발생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전관예우라는 철면피같은 뻔뻔한 비상식적 관례를 자기들끼리 만들어 놓고 국가의 국정을 농락하며
법치를 짓밟고. 국민을 우롱하며 부정축재에 몰두하는 자들이 국가경영에 참여하는 세상에서 과연 국민이 행복해 질수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우리는 국민의 고혈을 짜먹고 사는 인간 기생충. 정치인. 부패공직자를 모두 함께 박멸해야 합니다.
전쟁의 폐허속에서도 대한민국 을 세계 제 11대 경제대국으로 성장시키신 6. 7. 80대 어르신들이 다시 나라를 구하는데 앞장서 주셔야 합니다.
사람의 양심. 원칙. 상식. 도덕.윤리가 모조리 파괴되어
악마의 세상이 되어버린 대한민국을 사람의 세상으로 바로 세워야 합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갈 수는 없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의 삶을 가져가야 합니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이 시대를 정의롭게 만들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그저 살기위해 사는것이 아닌 당당한 사람으로서의 가치를 만들어야 합니다. 죽음이 마지막이라 생각한다 해도 사람의 삶을 짐승으로 살수는 없습니다.'
문명의 놀이기구에 빠져 사람의 정신세계를 놓쳐버린 젊은이. 희망보다는 절망을
지고가는 젊은이에게. 늙음의 운명을 의지하려 하지 맙시다.
지구상 70억분 일인 나 라는 존재를 위해 마지막 까지 사람의 삶의 끈을 놓지 마시기 바랍니다.
백년의 잘못된 삶으로 만년의
고통을 만들지 마십시요.
부모와 자식이 서로 죽이고 아무런 이유도 없이 사람을 죽이며 성폭행하고 남의것을 강탈해도 양심의 가책도 없는 이런 세상을 우리는 방치할수 없습니다. 양심과 원칙. 상식이 살아있는 세상으로 회복시켜야 합니다.
한끼의 밥을 얻기 위한 생존보다는 세상을 바르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생존이 진정 사람의 길입니다.
국민의 절망에 찬 신음소리가 사방에 넘쳐도 아랑곳하지 않고 권력다툼에 빠져 진흙탕 싸움을 하는 정치인.
법의 집행권한을 돈과 청탁에 팔아먹는 부패판사. 검사.
국민의 돈은 모두 끌어다 사용하면서 틈만 나면 탈세와 부정한 짓으로 회삿돈을 빼돌리고 골목상권까지 모조리 파고들어 시장경제를 파괴하며 돈벌이에 만 집착하는 재벌. 등
모두 국민의 공적이 되었습니다..
이제 삶의 마지막 투자는 부패정치인. 부패법조인. 부패공직자. 도적놈들로부터 나라를 구하는데 사용해야 합니다.
후손들의 삶을 도적놈들의 노예로 만들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늙음에 삶을
희망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점점 늘어나는 생명을 우리가 스스로 개척해야 합니다.
국가가 국민을 보호할수 있게
국민의 세금을 빼돌려 갈취하고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착취하며 핍박하는 부정부패 세력을 척결하는데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늙음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마시고 구국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국실천연대 상임대표 연도흠 010-5262-6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