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의원의 대정부질문에 이장우는 의원객석에 앉아 사사건건 고성으로 시비를 건게 화근인데 김동철 의원의 대전시민 비하했다고 제소한다고 가당찮은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정말 웃겨도 소가 웃을 일이다. 방송을 죽 지켜봤건만 왜 사적으로 시비를거냐고~ 객석에서..
남이야 뭔 질문을 하던말던, 왜 총리를 비호하는 발언을 앉아서 하냔 말이다.
국회부의장은 왜 저런 쓰레기 같은 방해를 하는데도 경고내지는 강제로 회의장밖으로 퇴출시키지 않는지 답답할뿐이다.
누가봐도 김동철의원의 심기를 최고조로 건드려 감정을 유발시킨게 명확하다.
저 뻔뻔한 이장우는 적반하장의 기자회견으로 더 열을 올리고 있는데 언론들은 앞뒤 자르고 또 같은 편을들며 기사를 왜곡하고 있다.
더러운 세상이다. 아무리 생각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