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나라에 사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아픈가
가만이 있어도 두통약을 먹어야 하고
스트레스로 힘들다
37년 전에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민주화로 그것이 애국심이라 생각하고
한점 부끄러운 없이 행동하고 싸우고
피흘렸고,,,힘든청춘이 그리흘러 ...가버리고
세월은 속절없이 피고 지고...흘러가고
별로 크게 변한것 없이...흐르는 속절없는 세월속에
가끔 청춘을 드려다보고 , 현제를 보며
무엇이 정의이고 무엇이 올바름인가
세월속에 정의와 올바름 애국심도 퇴색되어만간다
법과 질서가 무너져가고...흑백의 논리도
퇴색되어가는 이 시대에 ...어떤사고로 현실적 사회에 알맞게 살아야 하는지
정의와 가치관 부끄러움....이런마음 가치관...
이것이 삶에 현실앞에서 얼마만큼 ...중요하고 필요한 것인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바람에 이는 잎새소리에도 괴로웠다
청춘의 시절에는 그것들로 괴로웠지
민주화란 단어 앞에서...지금 현실 사회에서
의미가 퇴색되어가고 혼란스럽다
현정국의 대통령 탄액과 ...사회적 갈등을 함께하며
청춘시절에는 민주화...지금에 35년후에는
개혁과 혁신이 화두에있구....
민주화와 개혁과 혁신 무엇이 다른가...
앞으로 20년후에는 무엇으로 이나라에 어떤 슬로건으로
광화문 광장에 모일것인지...아이러니한 대한민국 그속에 민족이다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개혁과 혁신을 어떻게해야 하는지가...
차후 20년후 30년후 광화문앞에서 펄렁이는 화두가되는 문구일것이다
다음 세대 지금에 청소년이 20년후에
어떤 마음으로 어떤 슬로건으로 촛불을 들고 모일지
지금 현제가 30년후 슬로건이 되는 글귀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