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오늘 서울에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논의중이다고 보도한다.
절대 안된다.
한민구국방장관은 역사앞에 죄를 짓지마라.
한민구국방장관 윤병세, 박근혜 등은 일본국의 이득을 위해서 대한민국의
국가안위를 위태롭게하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대한민국과 일본에서
협의한다고 보도한다.
절대, 절대로 안된다.
천안함폭침전쟁공격이후에 일본국은 재빠르게 군사적, 외교적 공세를 취하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절대 안된다.
항일투쟁하신 조상님이 있다는 언론보도가 사실이라면, 더욱더 한민구국방장관은
굴욕적인 한일정보보호협정을 거부해야 한다.
한민구국방장관은 지금 박근혜-최순실게이트의 범죄들을 낱낱이 보고 듣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절대 안된다.
적과 내통하고, 대한민국의 국가기밀을 죄다 일본국에 넘긴 내란죄를
저지른 박근혜이다.
부정선거, 부정투표로 정권을 강탈한 박근혜이다.
박근혜는 대통령이 아니었고, 지금도 대통령이 아니다.
지난 2013년 이후에 불법적으로 대통령직을 강탈한 박근혜정권에서
한중간에, 한일간에 맺은 굴욕적인 모든 협상, 협의는 무효이다.
지금, 협상하고 있는 한일군사정보호협정도 무효이다.
절대 한일간 협정을 용납할 수 없다.
당장 중지해야 한다.
한민구국방장관은 대한민국을 일본으로부터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