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대통령 즉각 수사해야? KBS1TV 뉴스9 보도비평
2017년8월7일 KBS1TV 뉴스9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 시절 인터넷 여론을 조작하고 선거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국정원의 '사이버외곽팀'은 민간인 3,500명으로 구성됐는데요.당시 국정원이 이들의 신상정보를 캐고, 보안 교육도 시키는 등 조직적으로 관리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심복으로 알려진 사람이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집무시절부터 함께 해온 심복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런원세훈 전 국정원장 시절 인터넷 여론을 조작하고 선거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국정원의 '사이버외곽팀'은 민간인 3,500명으로 구성됐고 당시 국정원이 이들의 신상정보를 캐고, 보안 교육도 시키는 등 조직적으로 관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하는데
상명하복이 철저한 대통령 직속 기관인 국정원의 특성상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하는 체계 이기 때문에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수사해서 국기문란 이라고 볼수 있는 정권 공작기관으로 타락한 국가정보기관인 국정원 개혁해야 한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