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등이 경품행사를 할 때 2000만원 이상은 안된다는 규정을 34년 만에 폐지한다. 소비진작을 위해 2000만원이 넘는 고급승용차도 경품으로 내세울 수 있다는 데 누굴 위한 정책인지요? 서민위한 경제살리기라고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