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정치실패 답습하는 황교안 보수정치 신기루?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박근혜 탄핵 정국 속에서 집권세력의 대안으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거침없는 여론조사 지지도 고공행진이 멈춘것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국내에 입국해 자신의 정치적 색깔은 진보적 보수주의라고 밝힌 이후부터 라고 보면 무리가 없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벚꽃대선 정국을 보수와 진보의 국면으로 오판해 중도 탈락했다고 본다.
혹자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에 대해서 진보면 진보 보수면 보수이지 진보적 보수주의라고 밝혀서 진보와 보수 모두로부터 지지를 얻지 못했다는 정치공학적인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데 시청자인 필자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벚꽃대선 정국을 보수와진보의 국면으로 접근해 민심을 얻는데 실패 했다고 본다.
박근혜 탄핵 정국의 벚꽃대선 구도는 1000만 촛불민심과 95%의 국민들이 박그혜 대통령을 반대하는 가운데 조성되고 있다. 이런 1000만 촛불민심과 95%의 국민들이 박그혜 대통령을 반대하는 민심의 소재는 보수와 진보의 구도가 아닌 박근혜 최순실 새누리당 황교안으로 상징되는 반칙세력과 원칙세력의 구도 몰상식한 세력과 상식을 지키는 세력의 구도를 설정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박근혜 탄핵 정국의 벚꽃대선 구도에서 문재인 더불어 민주당 전대표가 미국보다 북한을 먼저 방문하겠다고 하자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십자포화 퍼부으면서 조중동 종편까지 끼어 들어 색깔론적 맹공을 퍼부어도 문재인 더불어 민주당 전대표의 지지도가 수직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것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십자포화 퍼부으면서 조중동 종편의 보수와 진보로 편가르는 대선 의제선점 시도가 국민들에게 전혀 통하지 않고 조중동의 의제 선점이 국민들에게 먹혀들어가지 않고 박근혜 탄핵 정국의 벚꽃대선 구도가 보수와 진보의 구도가 아닌 다시 부연 하지만 박근혜 최순실 새누리당 황교안으로 상징되는 반칙세력과 원칙세력의 구도 몰상식한 세력과 상식을 지키는 세력의 구도로 고착화 됐기 때문이고 그렇기 때문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진보적 보수주의라는 정치적 공간이 숨실수 없었다고 본다.
그런 가운데 박근혜 탄핵 정국의 벚꽃대선 구도가 보수와 진보의 구도가 아닌 다시 부연 하지만 박근혜 최순실 새누리당 황교안으로 상징되는 반칙세력과 원칙세력의 구도 몰상식한 세력과 상식을 지키는 세력의 구도로 고착화 됐기 때문에 반기문 이후 보수진영의 대안으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떠오르고 있다고 MBC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가 보도하고 있는데 반기문이 진보적 보수주의라고 공언하고 보혁구도로 접근해 지지도 추락했듯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보수정치를 표방하고 대선 출마 선언하는 시점부터 지지도는 수직적으로 추락할 것이다.
특히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박근혜 폭정정권의 2인자 이고 박근혜 폭정의 공동정범이기 때문에 보수정치를 표방하고 대선 출마 선언하는 시점부터 국민들의 상식의 눈으로 국민들의 원칙의 눈으로 비토당할 것이다.
박근혜 탄핵 정국의 벚꽃대선 구도가 보수와 진보의 구도가 아닌 다시 부연 하지만 박근혜 최순실 새누리당 황교안으로 상징되는 반칙세력과 원칙세력의 구도 몰상식한 세력과 상식을 지키는 세력의 구도로 고착화 됐기 때문에 박근혜 탄핵 정국의 벚꽃대선 구도는 안철수 문재인 심상정으로 이어지는 야권의 원칙과 싱식과 혼돈의 미래대한민국 앞날을 개척해나갈 주자들의 아름다운 경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볼수 있는 것이 진보적 보수주의 표방한 반기문의 대선 불출마를 이끌어낸 박근혜 탄핵 정국의 벚꽃대선 구도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2017년2월2일 MBC뉴스 데스크는 “황교안 권한대행의 상승세가 거침없습니다. MBC와 한국경제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한 두 차례 여론조사에서 반기문 전 총장이 하락하는 동안 황교안 권한대행은 계속 상승했고, 보수층과 특히 50대에서 두드러졌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2월2일SBS 8시 뉴스도“이렇게 무대에서 사라진 반기문 전 총장의 공백을 메울 보수진영의 대안으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지지율이 급상승 중인데 그러다 보니 구애와 견제가 본격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2월2일 KBS1TV 뉴스9도“유력 대선주자의 퇴장으로 범 보수 진영은 위기감이 팽배한 가운데 새로운 활로 모색에 나섰습니다.새누리당은 황교안 권한대행을 대안으로 띄우며 개헌 카드를 꺼내들었고, 바른정당은 보수 적통을 강조하며 새누리당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