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베트남 축구 때문에 떠들썩 한데요 그 국기를 보고 느낀점이 있어 적어봅니다
애들 장난같은 이야기지만 그러나.....
월남이 패망 하기전 국기는 그 나라가 생긴데로 국기 절반 위는 붉은색 아래는 푸른색 이었습니다
그리고 중심에 노란별 이 하나 있었구요
그 월남이 패망하고 지금 베트남으로 통일 되었는데
그 국기가 어떻게 바뀌었나요?
전부 빨간색에 가운데 노란별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나라 국기는 어떤가요?
패망전 월남국기랑 색깔이 똑같아요 분위기도요
물론 우리나름대로의 깊은뜻이 있긴 하지만
저는
그 가운데 부분을 파랗게 통일하면 어떨까? 생각 해봅니다
그러면 미신적이긴 하지만 통일도 될것같고 일본.중국이 쓰는 빨간색도 비켜 가는것 같고
또
푸른것은 평화를 상징 하는 색이기도 하니까요 ㅎ
좀 생뚱맞나요?
어려운 문제겠지만 국기를 바꿔 보는게 어떨까요?
가운데만 푸른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