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핵실험과 백두산 폭발 가능
한반도의 지진은 경주로부터 시작되어 북상하고 있다.
핵실험으로 인한 한반도의 지각 변동이 시작된 것이다.
핵실험을 멈추지 않는다면 백두산의 폭발로 대재앙을
맞게 된다.
김정은은 이판사판이다. 어차피 궁지에 몰리게 되면
핵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냉온탕을 오고 가는 남한은 뜨거운 맛을 보기에 딱이다.
그들에게 통일의 기회이고 그들의 야심대로 움직인다.
남한의 처방은 없다. 그들이 움직이는 대로 춤을 추고
결국에는 비극의 날을 맞이할 것이다.
남한의 일부는 그것이 통일이라고 환호하겠지만
그들은 김정은의 척결 대상에 불과할 뿐이다.
오적은 환호하겠지만 단숨에 척결된다.
월남이 그러했듯이 결국 남한의 난타는 김정은이
평정할 것이다.
이제 남한은 난타를 끝내야 한다. 서로 죽이지
못해 안달이고 그것이 도를 넘어 이성을 잃었다.
이러고도 나라 사랑인가?
이러고도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는가?
북한의 도발은 엄습해 오는데 남의 불 구경하듯하니
이것이 안보국가인가, 참으로 절망을 꿈꾸는 듯하다.
그래서 결국 고려연방이 되는구나.
그들이 원하는 세상이 온다는 말이다.
남한은 알아야 한다. 그것이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것인지? 불행하게 하는 것인지?
남한으로 통일이 되지 않는 한 남한은 불바다가 된다.
패전한 나라가 그렇듯이 패전한 국민의 절반은
죽어야 비로소 안정이 된다.
역사의 전례가 그렇다는 말이다.
남한은 스스로 자주국방을 이루어야 한다.
그래야 스스로 살아 남을 것이다.
이제 남한은 더 이상 싸우지 말아야 한다, 적을 눈앞에
두고 싸움질을 하니 세계가 비웃는다.
나라가 개망신이다.
그래 김정은이가 미친 것인가, 아니면 남한이 미친 것인가?
그것은 결과물에 불과하다. 어째든 북으로 통일되는
것을 원하는 국민은 없을 것이다.
일부는 말한다. 그것이 무슨 상관이냐고?
이것이 남한의 현실이며 그 꿈은 이루어진다.
이 얼마나 통탄할 일인가?
한반도는 반드시 남한이 통일시켜야 한다.
지금 그 사실을 자각할 때이다.
자주국방을 위해 힘을 모을 때이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