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국민이 원한다면 대통령직을 사임하겠다.
둘째, 정부통령 선거에 많은 부정이 있었다 하니 선거를 다시 하도록 지시하였다.
셋째, 선거로 인연한 모든 불미스러운 것을 없게 하기 위하여 이미 이기붕 의장에게 공직에서 완전히 물러나도록 하였다.
넷째, 내가 이미 합의를 준 것이지만 만일 국민이 원한다면 내각책임제 개헌을 하겠다.
1960년 4월 26일 대통령 이 승 만
근혜가 해야 할 일은 내년 4.19일이 오기전에 사퇴하는 것 뿐이다. 물론 그냥 사퇴할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