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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재인은 이명박근혜 길아닌 김대중 노무현길 가야? 조선 [사설]▷↑ 2018-02-11 22: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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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이명박근혜 길아닌 김대중 노무현길 가야? 조선 [사설] "文 대통령 이제 실적 보여달라"가 추석 民心이다 에 대해서


(홍재희)====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여야 정당이 설이나 추석 같은 명절 때 지역에서 듣는 얘기들 속엔 이 나라와 사회가 처한 현실이 있는 그대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안팎의 위기 속에 민심이 가라앉은 상황에서 맞은 이번 추석이 특히 그랬다. 여야 의원들이 전한 민심을 종합해보면 '나라 안위가 걱정된다', '먹고살기가 힘들어진다' 이 두 가지였다. 침체돼 있기로는 3년 전 세월호 참사 이후 맞은 추석과 비교할 만했다고 말하는 사람까지 있었다 한다. '안보·경제 복합 위기'를 국민들도 그대로 느끼고 있다는 얘기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9년 동안 경제 망치고 국가안보 망치고 민주주의 인권 망치고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일변도의 한반도 주변 강대국에 의존해온 북핵 대북정책 실패로 북한 핵개발이라는 ‘고양이’를 북한 해무장이라는 ‘호랑이’로 만든  이명박근혜 정권이 가던길 선명하게  정리하고  1997년 IMF 관리 체제 안고 집권한 김대중 정부와  2003년 집권한 노무현 정부가 경제위기 극복하고 남북관계 진전시키고  한반도 평화 관리 주도적으로 추진해 노벨 평화상과  남북한이 중국 미국 영향력 배제 시키고 민족 통합 추진하면서 북한이 개성공단 통해 남북경협과 핵 이외의 선택지 찾아갈수 있는여지 남긴 김대중 노무현의 길로 적극적으로 들어서야 한다.


조선사설은


“지난 열흘 동안 전해진 국내외 뉴스는 대부분 무거운 내용이었다. 오늘은 북의 노동당 창건일이다. 북이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모른다. 그제는 노동당 전원회의라는 것을 열어 '핵무장 계속'과 '자력갱생'을 강조했다. 주민이 굶어 죽더라도 핵폭탄을 껴안고 장기전으로 끝까지 가겠다는 뜻이다. 미국에선 대북 군사·외교 양면의 압박이 점점 거세질 수밖에 없다. 이달 중순 한·미 해군 연합훈련에 맞춰 2개의 항모 전단이 한반도 해역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카터 전 대통령이 북을 방문하기를 원한다고 하지만 그런 정도로 해결될 국면이 아니라는 것은 우리 국민들도 이미 알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추석민심을 압도하고 있는 것은 ‘이러다가 전쟁 일어나는 것 아니냐’는 것이었다. 국민들은 이달 중순 한·미 해군 연합훈련에 맞춰 2개의 항모 전단이 한반도 해역으로 이동하기 시작하고  있다고  해서 북핵 문제 해결된다고 인식하는 국민들  하나도 없고  미국 전력자산 한반도 진입할 때 마다 대한민국 경제의 한반도   코리아 디스카운트압박으로 한국경제 주름살맘 더 커진다는 역설적 현실을 문재인 대통령은 직시해야 한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었다면 이시점에서 북핵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이달 중순 한·미 해군 연합훈련에 맞춰 2개의 항모 전단이 한반도 해역으로 이동하는 미국 전략 자산 불필요한 한반도 진입 허용하지 않았을 것이다.한·미 해군 연합훈련에 맞춰 2개의 항모 전단이 한반도 해역으로 이동하는 방식에 압도당한 북한이 유엔의 역대급 대북 제재 극복하고 핵무장국가가 돼서 지금 .미국 한놈만 팬다.는 전략으로 북미 담판 국면 조성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전쟁이 나서는 안 된다는 것은 모두가 안다. 그러나 김정은이 핵과 ICBM을 공인받는 것도 전쟁과 마찬가지로 용납할 수 없다. 우리는 이 딜레마에 빠져 있다. 모두가 이 엄연한 현실을 외면하고 타성적인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의 마음속 불안과 걱정까지 없어질 리가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시진핑의 중국 통해 김정은의 북한 비핵화 추구하는 트럼프의 미국이 북한에  대해서 무지한 측면을 이해 시키고 북미간 대화와 협상의 중간다리 역할 해야 한다고 본다.  북한은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 접근하는 중국 통해 북한 움직일수 있는 중국게 종속된 북한이 아니라 G2시대 중국미국에 종속되지 않은 독립변 변수가 북한이라는 현실을 트럼프의 미국에 이해 시키고  남북미 대화와 협상의 중간다리 역할 해야 한다. 트럼프가 지난 1월집권하고 지난 4월 시진핑 만나 몇주내에 북핵과 관련된 변화 확신했으나  몇주가 아닌 24주가 지난 북한은  트럼프의 예상과 반대로 중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수폭 실험과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ICBM 보란듯이 시험발사 성공했다.


(홍재희)====지난 4월초 미국에서 시진핑트럼프 미국 중국 정상회담 당시 시진핑이 트럼프에게 지난 수천년간 한국과 중국의 관계를 설명하면서 북한을 다루기가 쉽지 않았다고 10분간 이야기하자 국제정치 초보운전자인 트럼프가 납득했다고 하는데 그 자세한 사항을 트럼프가 직접 WSJ와 인터뷰에 말한적이 있었다.



(홍재희)====문재인 대통령은 비즈니스 정치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한현실에 대한 무지(無知)를  바로잡아 주어야 한다.  2017년1월20일 취임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한에 대한 무지(無知)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집권이후   중국 통해서 대북 압박으로 몇주내에 북한의   핵문제 진전있을 것이라는  환상에 빠졌다는 점이다.


(홍재희)===그러나  2017년1월20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이후 10월10일 오늘까지 30여주일이 지난 이시점 까지 북핵 진전은 커녕 오히려 북핵탄두 장착한 ICBM이 미국본토 겨냥하는 상황으로 까지 악화되고 있고 북한 김정은 정권이 앞으로대북 압박으로 몇주내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비핵화 위한 협상에 임할것이라는 그어떤 정황도 없다.

(홍재희)====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이라는 코끼리의 꼬리 만져보고 북한 전체를   만져 보고 있는 것인양 북한에 대해서 잘못 오판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북한의 현실을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해시켜야 한다. 북한을  따돌리고 북한을 제재하는 방법으로 북한  핵문제 해결할수 있을 정도로 북한체제가 허약하지 않다는 점을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해시켜야 한다고 본다.

(홍재희)====북한체제의 내구성은 3가지 특징이 있다고  본다.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백두혈통’ 이다.  ‘백두혈통’  미화할 생각 조금도 없다. 다만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백두혈통’ 의 정치적 유전인자 속에는 일제시대에는 일제와 맞서고, 일제패망이후에는 반세기 이상 미국과 맞서 오랜 제재와 압박과 봉쇄에 저항하는 체질이 대대로 이어져 내려와 김정은 정권의  내구성이 외부의 시각과 달리 견고하다는 점이다.

(홍재희)====그리고 북한체제의 내구성의  두번째는 북한의 2300만 주민들은 반만년 동안의 외세의 제재와 압박과 봉쇄에 단련된 정치 사회 문화적 유전인자가 있다고 본다.  북한체제의 내구성의  세 번째는 이런 북한 주민들을 통치하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백두혈통’ 의 정치가 북한  주민들을  통제하고  통치하는 배타적 리더십이  외부의 시각보다 더 정교하고 더 촘촘하게 노동당과 북한군과 북한 정부와 북한 주민들 속에 구축돼  미국주도의 외부세계의 전무후무한 제재 압박 봉쇄가 강화되면 될수록 북한의 핵무기 향상이 비약적으로 진전된 밑거름이 됐다고 본다.







(홍재희)====이런 북한체제의 3가지 특징을 그동안 건국 300년 내외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오판하고 있다고 본다. 아니 이런 북한의 체제 내구성을  이명박근혜 정권집권9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8년 동안 과소평가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011년 12월 사망하고 김정은 통치자가 급작스럽게 정권인수하자  북한 제재 압박 봉쇄 통한 북한 비핵화 밀어붙이다가  북한의 3대세습 김정은 정권  연착륙과 북한 핵무장 시켰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곧 무디스 등 세계 3대 신용평가사를 방문할 예정이라 한다. 김 부총리는 한 달 전에도 그들을 찾아갔었다. 얼마 전 국가 신용등급 하락에 대한 경고음이 울렸을 때 '걱정 없다'고 했던 그였다. 그런 김 부총리가 신용평가사를 또 찾아가는 것은 무언가 우리 신용등급을 낮추려는 움직임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신용등급이 내려가면 북핵 리스크가 공식화된다. 이것이 금융시장에 미칠 파장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펀더멘털(경제 기초체력) 등을 따질 때가 아니다. 미국발 통상 압박과 북핵 리스크, 중국의 사드 보복이 삼각 경제 파도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다. 1~2년 전부터 전문가들이 예고해온 '안보·경제 복합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이 경제 망치고  지난 9년 동안 북한 비핵화 실패하고 북한 핵무장 시키고  사드 배치해 중국 경제 보복 자초하고  이어집권한 문재인  대통령은 김대중 노무현의 길이 아닌   이명박근혜의 대북 정책 비핵화 정책 답습하면서 미국 전략 자산 한반도 대대적으로 진입시켜 한반도 정세 오히려 에스컬레에이터 하게 위기상향 시키는 것은 무디스 등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의 한국경제  신용등급 하락의 촉매인자역할 하는 것이다. 1~2년 전부터 전문가들이 예고해온 '안보·경제 복합 위기'는 이명박근혜 정권의 안보 경제 위기 그대로 물려 받은 것이고 조중동이 밀어붙인 대북 정책 실패 경제정책 실패 그대로 답습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정치적 궤고 수정 통해  김대중 노무현의 길로 들어가라는 국민적 요구이다.


조선사설은


“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적폐 청산을 제대로 해달라는 것이 추석 민심이었다"고 했다. 그러나 한 민주당 의원은 방송에 나가 "문재인 정부에 대한 기대는 보름달, 평가는 초승달"이라고 했다. 아직 기대는 유지되고 있지만 손에 잡히는 것이 없다는 얘기일 것이다. 누구 얘기가 옳은지는 물어볼 필요도 없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가장큰 적폐 청산은 이명박 근혜 정권과 조종동이 미국 오바마 민주당정권과 북한 내구성에 대한  오판으로 제재 압박 봉쇄로 일관된 대북 정책 북핵 정책 실패해 북한 핵무장 시키고 사드배치해 안보경제위기 자초한 것이다. 그런 이명박 근혜 정권 안보 경제 적폐 청산 위해서  실패한 대북 정책 답습하지 말고 김대중 노무현의 길로 진입해  미귝 전략자산 한반도 진입 중지시키고 북미 대화와 협상 중재하고  남북정상회담 특사 파견해야 한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군사옵션에 대부분의 국가들이 반대하고 있다. 이런 상황은 김대중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추진하던 시기보다 국제적으로 더 유리한 상황이다.그런  남북 문제 북미문제 해결의 단초 마련하면 그런 적폐청산 하면 한반도  평화와 경제 위기 심리적 요인 보라잡혀  경제 안보 적폐 걷어내고  문재인 정부 순항한다.


조선사설은


“문재인 정부는 어느덧 취임 5개월을 지났다. 이제는 과거 탓을 할 수도 없다. 대통령과 민주당은 '평가는 초승달'이라는 내부 쓴소리부터 들어야 한다. 여야가 과거를 놓고 다투더라도 국가 위기를 넘어선 다음에 해야 한다. 문 대통령은 "이제 실적으로 보여달라"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으면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어느덧 취임 5개월을 지났다.  이명박근혜 정권의 대북  강경적책 그대로 답습하고 사드 임시 배치 까지 졸속 결정했으나 한반도 상황은  오히려 악화됐고 북한은 6차핵실험과 태평양으로 ICBM 발사하기까지 이르렀다. 한국경제에 대한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신용등급 추락일보직전이다. 이런 이명박근혜 정권의 경제 안보 쌍끌이 위기 자초한 실패한 대북 정책 북핵 정책 그대로 답습해서 얻은것은 ‘이러다가 전쟁 일어나는 것 아니냐’는 민심이반이다. 경제도  심리겆 요인이 크게 작용한다. 문재인 정부는 어느덧 취임 5개월을 지났다.  이명박근혜 정권의 실패한 경제 안보의 길이 아닌 김대중 노무현의 성공한 경제안보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자료출처= 2017년10월10일 조선일보 [사설] "文 대통령 이제 실적 보여달라"가 추석 民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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