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은 정직하다.정직한 사람은 거짓말을 안한다. 반대로 나쁜 사람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한다.우리기성세대는 어릴적부터 정직함을 배웠다.그러나 그언젠가 부터 정직한 자가 바보가[어리석은 자] 되는 이상한 사회를 맞이하고있다.진실이 보이는데도 거짓말을하는 뻔뻔스런자들이 법이라는 허울을 이용하여 그 부실한 명맥을 이어가고잇다.
정직한 사람들이 잘되고,거짓을 일삼는자들이 잘못되는 나라,사회가 되어야한다.잘못을 알면서도 정직하게 말하지못하는 사회,비겁한 사회,비겁한자가 승리하는사회를 만들어서는 안된다.오래전 필자는 무슨일로 검찰에 임의동행형식으로 붇들려간적이 있다.오리발을내밀면 잘넘어갈수도있던 건이었다.그러나 거짓을말하긴 양심이 허락치 않았다.정직함을 멍청하게보는이들도 있으며,이런 거짓행위가 정당화되고,멋지게 보는자들도 있다.법앞에서,,,정직하여 거짓말을 않는 착한 자들이 잘되고,반면 거짓을일삼는 악한자들[교활한 자]들이 잘못되는 사회가 바람직한 사회이다.그러나 법앞에 거짓을 말하는자들은 법망을 빠져나아가고,반면 정직한 자들[대의를 아는자]들은 법의고리에 빠지는 이 현실을 사법인들은 잘알고있을것이다.변호인들이 거짓을조장하며,법이 인간의거짓을 조장하는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과연 법앞에 거짓과 진실을 구별할 시스템의 구현은 전혀불가능한것인가?
현재 이뤄지고 있는 박근헤와최순실일당의 국정농단사건에 임하는 피의자및 참고인들의 면면을보자.준법정신이 강해야하고 모든일에 솔선수범할 위치인 대통령이라는 자 박근혜는 모든 사법부의조사를 기피하고,최순실은 모든 사안에 모르쇠로 일관하고있으며,우병우,이재만,안봉근 같은 수족들은 증거인멸노력및 사법부의조사에 절대 협조치않고 있다.그렇다면 사법인 특검과 헌재는 이런 몰상식한 피의자들의 인권만 중요하고,범죄사안과 국민의 알권리및 진실규명의 사법부의의무는 중요치않다는 말인가?국감청문회및 검찰조사,특검,헌재에 출석하여 자신의억울함을 토로하고,진실규명을위해 증언할 의무가 피의자나 참고인에 있는것이다.이점을 한국사법부와 변호인들이 망각하여,한국사법질서의목적을 어지럽히고있다.정당한 이유없이 엄살및 출쇼ㅓㄱ및 증언기피하는경우,사법부는 진료등을 하여 강제동행명령을 강하게 집행하여 사법부 고유의 의무를 기피하면 곤란하다.정직한 자들이 칭찬받고,거짓을일삼는자들이 중벌을받는 사회가 정의사회인것이다.
오늘 모신문 사설을보니,현재 탄핵상황에 대해 탄핵되고 혼란,안되도 혼란이라며,야권지도자와 정치적인 타협이 중요하다는 평이있다.보수언론의 생각인 모양이다.적당히 타협하라는 생각이다.즉 박근혜의 명예퇴진할수잇는 방법을 주문하는논조이다.한심한 발상이며,그래서 필자는 한국보수는 썩었다.고 말하는것이다.역사적으로 우리조선정치사는 이런 적당히 타협하고 넘어가는 버릇이 있어,즉 어떤 강한 원칙및 질서및시스템에 의한 강한 조치가 약해서 향상 국가및 사회질서가 붕괴되었고,종국에는 국가존립의 틀이 붕괴된 사례가많앗다.국가 국민가치관도 서질않았고 발전도 없었다.당파싸움및 권모술수와 부정부패의악순환이 반복되고 엄정한 법치가 이뤄지지않아 종국에는 국가멸망의 수모를 겪는다.대세라며 보수세력이 밀은 멍청한 박근혜가 대통령의 의무와위신을 망각하고,비선 최순실일가의 종교적인 맹신에 의해 최씨의 하수인역활을 한 사례가 명백한데,뭔 명예로운퇴진인가? 특검은 박근혜을 즉시 구속수사하여,오천만역사의 한국대통령자리가 그리만만치 않은 자리이며,어설픈자들이 섣불리 넘볼수없는 엄중한 자리임을 널리 알릴 필요가 있다.한국보수는 정체성이 오염됏다.썩어서 제정신이 아니며,주제를 알고 현시류의 변화에 겸허히 수긍해야한다.과거의 고리타분한 습성과 발상으로 한국의 미래에 장애물이 되지말라고 조언하고싶다.보수권력의 리더가 사탕만주면 헤벌레하여 적당주의를 일삼는 논조는 구시대적이며 이제는 없어져야할 구태이다.박근혜의 업무태만과 대통령의위상과 국가위신추락은 구속수사감이다.명예퇴진이 왠말이냐,국민에게 돌맞지않는것을 다행으로 알아야할것이다.보수언론은 현실을직시하고,한국의 미래에 장애가 되지않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현실문제에 대해 논평을 조심해야할것이다.조용히 구석에 찌그러져있거나,수더분히 근신하라고 주문하고싶지는 않다.다만 현실에 대한 상황판단에 모자람이 없는가,시대흐름에 뒤 쳐지진않는가에 대한 자성과 각고의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다.
사법부는 법을 잘아는 자가 법을 이요하여 범죄를 저지르는경우,법을 잘준수해야하는 공직자나 사법인및 대통령 등이 오히려 범죄를 저지른경우,와 법망을 잘알는위치에 있어 범죄을 기피하려는 기미가 있는자,그리고 그렇지않아 법의 험정에 빠질수도 잇는자,법의식에 불감할 형편에 잇는자 등에 대한 법처벌적용에 대한 차등을 두는 현명함이 필요할것이다.한국사법은 썩었다.한국보수도 썩었다.한국언론도 썩었다.돈맛이 들어 제정신이 아니다.필자는 이것을 지적하고 싶은 것이다.착한 자들은 정직하며,거짓말을 안하고,반면 악한자들은 거짓말을 밥먹듯히 하며,거짓말을 해야 유익하다고생각한다.문제는 거짓을안고 정직한자들이,악한자인 거짓을 밥먹듯히 하는 자들보다,잘못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이 시대의 모순이다.사법부및 국가사회지도층이라는 자들에게 이문제에 대해 묻고싶다.바람직한 일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