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임금을 많이 받는 직장을 보면 다수의 종업원을 가진 직장에 들어가서 파업을 많이 할수록 임금을 많이 받는다 ,아무리 성실하고 똑똑해도 소수의 종업원을 가진 직장을 다니면 자리보전도 임금도 보장받지 못한다,이게 대한민국 현실이다 소수의 종업원을 가진 직장일수록 더 똑똑하고 다제다능해야 살아갈수있는데도 말이다왜냐하면 인원이 없으니 바로바로 경영권자의 눈에 능력이 드러날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서 경영권자하고 눈 마주칠일도 없고 경영권자도 낙하산으로 온 사람이기에 어떻게든 노조와 힘겨루기 안하고 대충 임기를 조용하게 지나가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단지 큰회사에만 들어갔다는것만으로 중소기업의 2,3배에 달하는 급여를 받는다는것에는 전적으로 동의를 해줄수 없다,중소기업에 다닌다는 것만으로 무능력하고 없어보인다는 편견을 받는한 그리고 정년은 커녕 수시로 해직의 위험에 내몰리는 중소기업은 폭탄만큼이나 위험한 직장인것이다,어차피 진급은 할수도 없기 때문이다 위의 중요한 요직은 친인척들로 가득찼는데 올라갈수있는 부서의 요직이라는것은 기껏해야 필드인 영업직밖에는 없고 끊임없이 실적에 압박을 받게되면 제 풀에 겨워 그만둘수 밖에 없는것이다,
지금 이런식으로 계속적으로 임금격차가 있는한 중소기업은 절대로 인재를 구할수가 없을것이고 그러므로 젊은이는 절대로 애를 낳으려고 하지 않을것이다 퇴근시간에 퇴근하는게 민망한 시간이 되서는 생활을 할수없지 않은가,일을 죽도록 하고도 급여를 제대로 쳐서 받지 못한다면 그 직업이란게 아무것도 아닌것이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돈도 중요하지만 성취감이 제일 중요한데 죽도록 일해도 임금이 야박하게만 지불된다면 일을 할 의욕을 상실하게 되는것이고,애를 낳아서 노예로 살게끔하고 싶지는 않을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똑똑하다는 사람들만 이 세상에 남아서 저희끼리 의사와 변호사만 하고 살아야하지 않겠는가 ,목수가 없으니 집도 못 지을테고 주방장이 없으니 음식을 사먹을수도 없고 청소할 사람이 없으니 더럽게 살아야 하고 간호사가 없으니 의사가 소독이네 간병이네 다하고 살아야 하고,독똑하다고 지네들이 인정하는 사람만 지구상에 존재하면 어떤일이 벌어질지는 똑똑하니까 잘 알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