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 호황기에 태어나고 자란 한국의 2, 3, 40대는 “정신적, 경제적 독립”이란 개념도
없고 분별력도 갖추지 못한 채 “즉흥성, 응석, 떼, 허세”로 상황을 인식하는 경향이 다분합니다.
이런 2, 3, 40대를 만만하게 보는 야당의 풋내 나는 문재인, 젖내 나는 안철수, 음흉한 박원순 씨는
3, 40대에게 “3, 40대는 한국의 중추, 허리 세대“라며 호객행위를 하지만, 이들이 이런 식으로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고 언론의 의도까지 꿰뚫어 보면서, 총선에서 여당 대권 후보들까지
한방에 보낸 “분별력과 결단력”을 지닌 5. 60대 보수층의 마음을 훔칠 수 있을까요?
한국의 미래와 내년 대통령 선거 결과는 자신의 밥도 제대로 찾아 먹지 못하는3, 40대와
극히 현실에 기반을 둔 5, 60대의 결정에 좌우될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누이 좋고 매부 좋다”, “좋은 것이 좋다”라는 속담처럼 “공과 사”를 구별하지 못하는
한국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기득권층(특히 언론과 정치권 에 의해서 휘둘리지 않은 유일한 대통령”이
아닌가 합니다. 이런 이유로 지난 2년간 눈에 보이는 확실한 잘못도 없으면서 언론과 정치권으로부터
엄청난 공격을 받은 것, 모두가 기억할 것입니다. “역사의, 후대의 평가”만을 의식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독특한 성품 때문에 대통령 박근혜는 대통령 임기 마지막 날까지 국가와 국민에게 유익 또는
필요할 것이라고판단되는 정책들의 입법화를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으로 감히 확신합니다.
새누리당 친박 세력: 지난 3년 동안 이들의 행태를 본다면, 이들이 “지략과 분별력”을 지닌 대통령의
조용한 조력자들이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어떤 반응이 나올까요? 친이 세력의 도태에서 보듯이
친박 세력은 빈대 붙을 곳을 찾지 말고 역량부터 키워야 하지 않을까요?
비박 세력: 이들은 한마디로 “심술과 비루함 그리고 깽판”으로 한몫 잡으려고 발버둥치는 권력투쟁의
실패자들일뿐입니다. 20대 총선 때 새누리당 우세지역에서 그것도 “무공천”지역에서까지 비박세력
대부분의 후보들 낙선에서 보듯이 이재오 전의원처럼 겁박용 그리고 분란용으로 “탈당”을 들먹이는
새누리당 의원들, 보수층 유권자들은 기억할 것입니다!
비박 세력의 보스, 김무성 의원: 정치적 자질과 능력 면에서 이재오 전의원과 차이가 없는
김무성 의원, 분수도 모르고 “무지와 탐욕”으로 “보수, 새누리당, 박근혜”라는 황금 알 낳는 거위를
잡아먹었습니다! 김무성 의원에게 호의적인 정치부 기자들, 종편 출연자들, 김무성 의원의 오른팔
얍삽한 김성태 의원이 김무성 의원의 재기를 도모하려할지 모르지만,
보수층 유권자들은 김무성 의원이 과거에 했던 모든 언행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20대 총선을 통해서 보수층 유권자들은 새누리당을 대청소하였습니다! 새누리당은 더 이상
대통령을 걸고 넘어가지 말고 새누리당 책임 하에 서민을 위한 정책 입법화로 평가를 받고,
친박이든, 비박이든 “사적인 이익 또는 목적”을 위해 새누리당을 혼란과 분열로 내모는 세력
그리고 의원들은 보수층 유권자들의 심판을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더민주당, 국민의당: 총선 직후 더민주당 김종인 대표의 일성은 “구조 조정”,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일성은 “청년 일자리 창출”이었습니다. 이제부터 야당들은 ”노동개혁 4법을 통한 경제 개혁“없이
“구조 조정과 청년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수권 정당“의 능력을 보여야 합니다. 해가 떠도 해가 져도 새정치만 외쳤던 안철수, 더 이상
용납되지 않을 것입니다! 야당들에게는 불행하게도 더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수권 정당”의 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