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푸른하늘 점점이 바람에 구름지나고
아침의 붉게솟아오르는 태양은 어둠을 거둬내고
아름다운 환한 세상의 여명을 밝게 비춰주고
긴긴밤 잠못이룬님 평안히 주무신님 할것없이
아침의 기지개 펼치고 각자의 삶이 머문자리로
걸어가야하는 마음의 실천 하루의 시작이라 하리
꼬끼요 새벽을 알리고 멍멍멍 짖어대는 토실이는
주인의 경호경견답게 주인을 향해 인사하는 그마음
하루의 일과의 시작 텃밭으로 가는 걸음걸이
한겨울 맨땅에 파릇 파릇 움트는 봄의 아름다운
시간속에서 행복을 전하는 봄나물의 생기처럼
우리네 삶도 그렇게 생성되어 가는가 봅니다
푸르러가는 들녘의 녹색바람 하나둘 나무가지에
움트고 활짝웃는 꽃님들의 반가운 인사소개 너무나도
감동받아 세상의 행복을 나혼자 담아보듯이 흥분이
가라앉은지 나도모르게 들녘을 향해 뛰어가듯 그삶이
마음의 소중한 복인가 봅니다 .들녘을 벗어나
오솔길 따라 근처산사로 향하는 길목 다람쥐 .청솔이
반가운들 소리지르고 이리저리 뛰어가는 모습에 마음의
소중한 희망을 향해 걷듯이 산길옆 푸르러 가는 마음이
서서히 일어서는 희망처럼 풋풋한 마음이 향기되어 살며시
네게담겨지니 아 ~ 산사의 고요한 마음의 불경소리
은은하게 울려퍼지고 오가는 님들의 해맑은 마음에서
각자의 한해 소원을 빌고 가는듯 하여 반갑더이다
산사에 잠지 머물고 저넓게 펼쳐진 다도해을 보면서
산정상에 올라보니 포근한 남도의 날씨 남녘의 봄바람
코끝을 며미며 향긋한 마음으로 사랑을 속삭이듯
산사에 마음을 내려놓고 하산길 천천히 내려와 사랑하는
벗님들과 함께 해안로을 따라 바다을 향해 다가서니
푸른바다속 해초들의 봄소식이 살며시 다가서듯 썰물의
춤추는 해초들을 거둬들이는 할머니 .할아버지 .아주머니들의
손길이 바쁘게 움직이니 하나둘 용달차에 한짐 두짐 되어
행복한 미소짖고 가는 뒷모습들이 아름답고 정겹기만 합니다
주말을 기해 삼백리 한려수도 다도해 여수항에도 수많은
여행객들로 봄의 미소가 가시지 않도록 행복을 담아가는가
오손도손 정겹게 앉아 나눠먹는 저고운 숨결이 마음의 소중한
인연들의 정겨운 삶이듯 오늘도 고운시간 만들어 인생의
아름답고 행복한 삶의 세상을향해 원망하지 않고 자신들에게
주어진 목표점 행복한 건강으로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벗님아 사모하는 인연이여
욕심.허황된 삶 비워버리고 한방울 땀의 소중한 노력으로
얻은 마음이라면 그값진 삼시세끼의 행복이라 하리요
항상 내자신을 탓하기전 되돌아 보고 정직 .신의 .믿음으로
서로을 신뢰할수있는 넓은 바다의 마음처럼 수많은 생명품고
더불어 가는 멋진 삶의 아름다운 동지이길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삼백리 한려수도 다도해 여수항에서
태풍의 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