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리스트 부실수사했던경찰과 여고생 농락한 스쿨 폴리스? 조선[사설] 여고생 농락한 스쿨 폴리스, 경찰 이 정도로 타락했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부산 사하경찰서·연제경찰서의 학교 전담 경찰관(스쿨 폴리스) 두 명이 자기가 맡는 학교의 17세 여고생 두 명과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경찰서는 이를 파악하고도 문제 경찰관 사표만 받고 덮어버렸다. 문제 경찰관들은 아무 징계도 받지 않고 퇴직금을 챙겨 경찰을 그만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6년2월24일 당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와 당시 한나라당 지도부는 동아일보기자들과 여성 도우미 까지 있는 한정식집에서 주지육림의 질펀한 술판을 벌이다가 당시 한나라당 최연희사무총장이 동아일보 여기자를 성추행한 사건이 발생했으나 후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국회의원에 당선된바 있었다. 조선사설은
“스쿨 폴리스는 학교 폭력을 예방하겠다며 2012년 6월 도입한 제도다. 그런데 학생을 보호해야 할 경찰들이 여고생을 꼬드겨 방과 후 차 안에서 파렴치한 짓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정권 집권초기인 2008년9월 6일 청와대 경호처 회식자리에서 청와대 경호처에 파견됐던 경찰고위 간부인 박 모 경무관이 여경호원을 성추행해 직위해제된 것으로 보도된바 있었다. 그런데 2주가 지나 경찰은 다시 박 경무관을 대구경찰청 차장으로 발령했다고 한다. 대구 지역 시민단체들은 출근 저지 투쟁과 경찰청 항의 시위 등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당시 언론은 보도한바 있었다.
조선사설은
“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경찰관들의 소속 경찰서가 문제의 비행(非行)을 알고 나서 이를 은폐하려 했다는 사실이다. 연제경찰서의 경우 지난 5월 청소년 보호 기관으로부터 관련 내용을 통보받고도 부산경찰청에 보고하지 않았다. 상급 기관인 부산경찰청은 지난 24일 전직 경찰 간부가 SNS에 이 내용을 폭로할 때까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두 경찰서는 SNS 폭로 이후에도 경찰관들의 비행을 사표 수리 후에 알았다고 허위 보고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9년 여자연예인 노예계약과 여자연예인 술시중과 여자연예인 성접대 의혹 제기한 여자연예인 장자연양이 자살한 사건이 있었다. ‘장자연 리스트’ 사건이었다. 그당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도 장자연양 유가족들에 의해 성매매특별법위밤혐의로 고소당해 경찰의 소극적인 방문조사 받았고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아들 도 경찰 조사 받았었다고 한다. 그당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방상훈 사장의 알리바이입증에 올인한다는 비판 받았었다.
조선사설은
“법에는 미성년자라 하더라도 13세 이상과의 성관계는 돈이 개입됐거나 강제성이 있는 경우만 형사처벌할 수 있도록 돼 있다. 그러나 두 여고생 중 하나는 경찰관과의 일 때문에 자살 시도까지 했다고 한다. 경찰이 위력을 이용했거나 모종의 약점을 잡아 원하지 않는 관계를 강제로 했을 가능성이 크다. 철면피 경찰관들을 엄벌하고 이런 일을 숨기려 했던 책임자들도 문책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이 있다. 최연희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동아일보 여기자 성추행하고도 다시 국회의원 무소속 출마해 당선되고 그런 최연희 의원 이명박 당시 대선후보가 찾아가 협조 요청하고 이명박 정권 당시 경찰 간부가 청와대 여성경호원 성추행해도 처벌받지 않고 대구경찰청 차장 발령받고 이명박정권당시인 2009년 장자연 리스트 사건 당시 부실수사한 경찰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방상훈 사장의 알리바이 입증에 주력하면서 국회에서 장자연 리스트 공개한 이종걸 의원등을 고소했었다. 이런 상황이 여고생 농락한 스쿨 폴리스의 비옥한 토양이 됐다고 본다.조선사설은
“그러지 않아도 화장실 여성 살인 사건, 여교사 집단 성폭행 사건 등으로 딸아이를 둔 집들이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젠 경찰관들이 보호 대상인 아이들을 농락하는 것까지 보게 되니 이 나라 여성들은 누굴 믿어야 하나 하는 한숨밖에 안 나온다. 대한민국 경찰이 이 수준이니 죄지은 사람도 파출소에서 경찰관에게 행패를 부리는 일이 다반사로 벌어지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장자연 리스트는 언론인들이? 최연희 한나라당사무총장은 동아일보 여기자를 성추행하고 경찰고위간부가 청와대 여성 경호원성추행하고 대구 경찰청 차장으로 발령받은 가운데 여고생 농락한 스쿨 폴리스는 의미심장한 시사점 던져주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6월28일 조선일보 [사설] 여고생 농락한 스쿨 폴리스, 경찰 이 정도로 타락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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