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현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죽음을 자행한 것인가? 아니면 대통령의 양심을 팔아 실리적 판단에 눈이 멀어 쪽박찰가봐 두려워 자살한 것인가?
무릇 나라를 사랑하는 언론들이라면 타산적 실리에 매몰되어 자살한 놈현이 민족의 영웅처럼 취급되어지는 현실을 더 이상 묵과 해서는 안된다. 자라나는 청 소년의 옳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서도....
더더구나 정치를 한다는 놈들 대통령을 꿈꾸는 놈들까지
진실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맹목적인 인기에 편승하여
대갈통을 조아리는 실태에 합리적이며 정정당한 평을 해야 할 것이다. 이런 것이 나라와 미족을 사랑하는 길이 아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