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사람은 공통점이 많은것도 같다,박근혜는 최순실이가 끔찍이도 챙긴다,그리고 박근혜를 만들었던 사람은 다 팽당하고 이상한것들이 진박감별사네뭐네하면서 지랄하다가 내일모레 감방에서 만나겠지 큰형도 좀 있으면 들어갈것같고 막내는 안가려고 조용한데 모르지 이명박이도 정작 이명박을 위해 일한 사람은 일찍 끝나고 서울시장할때 데리고 다니던 꼬봉으로 다 바꿨다 그나저나 이재오만 지가 감방 대신 가주겠다고 아무것도 모르는게 침튀기고 있으니 웃읍다,최순실이와 이명박 둘다 돈이 많지만 공통점은 자기가 벌은게 아니라는 것이다,최순실이는 최태민이가 박근혜를 이용하여 챙겨서 물려 받은 것이고 거기다가 자기가 또 그위에 박근혜를 이용하여 불렸다는것이다,이명박이도 현대건설에서 월급쟁이를 많이 했으나 정주영이 챙겨주어서 만들어진 재산에 권력을 더해서 벌은 것이지 순수하게 일하거나 사업을 해서 번것은 아니다,서울시장이나 대통령때 다스를 해서 현대에 계속 납품하여 벌으니 참 쉽게 버는것 아닌가,
근데 이렇게 쉽게 버는데도 두 인간은 공통점이 다른이에게 베푸는데 인색해서 결국은 자기 부하및 직원들에게 의해서 전모가 밝혀지게 만들었다는데 있다, 부자라는게 별것 아니다 벌어서 안쓰고 베풀지 않으면 숫자놀음에 불과한것이다 그리고 다른이에게 대접 받을수도 없다 ,생각해보라 부자라고 해봐야 나에게 십원한장 도움이 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이명박과 박근혜는 공통점이 이면계약을 잘한다는 것이다,그리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잘한다는것이다,그리고 둘다 아주 선한척하고 한쪽은 교회를 다니고 한쪽은 우주의 기운을 말하면서 뭔가 신비스러운듯하지만 알고보면 뒤로 호박씨만 까고 있었다,
이명박 박근혜 최순실이의 공통분모는 이제는 감방이다 ,셋이서 만나면 감회가 깊을것 같다,나라를 절단내도 자기 개인재산만 안전하면 된다고 생각하니까 그리고 국민들이 무서워서 높은 담장안의 집에 살려고하는 것도 같고,근데 집보다는 감방이 더 안전하니까 거기서 숙식제공받으면서 한사람은 성경공부나하고 하나님도 말아드시고 한사람은 빠삐욘이나 읽는게 나을것도 같다 어차피 탈출할수 없는 세월로 징역을 살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