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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재인씨가 북한과 화해해야 한다고 하는 것, 아직 헛소리다. 핑계를 잘 대는 사람은 거의 좋은 일을 하나도 해내지 못한다.(벤자민 프랭클린) 2018-02-11 17: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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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     추천:4

문재인 씨는 당선되면 북한을 방문하겠다는 둥,  한국의 쌀을 북한에 주겠다는 둥, 북한을 방문 하겠다라고 말하는 등,  김대중씨나 노무현씨가 했던것 같은 행동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의사 표현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북한과 화해 해야한다고 말하는 그의 언행은 아직은 섣부른 소리다. 하다못해 이승만 대통령 때부터 전직 이명박 대통령 때까지 한국 정부가북한에게 진정으로 평화공존적인 대화를 해 보자고 북한에 여러번 그러한 메세지를 보냈지만 북한의 독재 정권은 실제적으로 이것을 전부 거절했던 셈이었다.  


북한이 한국정부의 대화제의에 그들이 진심을 가지고 화답을 해 오지 않으면 진정한 대화는 사실상 불가능한 것이다.  남북대화의 키는 결국 북한에 있다.   지금 북한이 남한에 대하여 적대정책을 취소하지 않는 한 남북 화해는 사실상 불가능한 까닭은 이것때문이다. 즉 남북이 화해를 하기 위해서는북한독재정권이 군사위주 정책을 포기해야 하는 것을 전제로 해야한다. .


북한의군대가 북한 독재 정권을 받쳐주는 버팀목인 셈인데, 그러한 군사위주정책을 북한이 포기한다는 것은 북한의 독재 정권을 포기하겠다는  의미와 같다.  북한독재자가 그렇게 하려고 하겠는가 ??!! 이러한 냉정하고 엄연한 사실을  외면 하고  한국 정부가 북한과 화해 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언론을 호도 하는 것은 매우 무책임하고 옳지 않은 것이다.


이러한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나선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다. 물론그가 특전사 출신이라고 말하고는 있지만 그러한 군인출신이라고 해서, 반드시 종북적인 성향이 없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북한의 진정한 대화 자세를전제로 하지 않고 무조건 맹목적으로 북한과 화해 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종북적인사라고 보아서 별로 틀리지 않다.


이전에 북한 고위층 인사였던 황장엽 씨는 한국으로 망명한 뒤에 기자회견을 하면서 한국 국내에, 실제적으로 북한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약 5만 명 이상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한국의 야당 국회의원 일부는 아무리 아니라고 부정해도 그들은 북한을 부정 하지 않는 쪽에 가깝게 행동해 왔다. 즉 종북적인 성향을 보여주어 왔던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북한 국민은 부정하지 않되, 북한독재정권마저 부정하지 않는다는 태도를 취한다는 것은, 한국 국회의원으로서 가져야 할마음가짐인 것은 아니다. 그러한 태도를 취하면서, 한국 국민이 낸 세금으로 세비를 받으면서,  국회의원을 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위선적이고 나쁜것이다.


인터넷의 몇몇 글들을 보면 마치 북한의 공작원들이 민중을 선동하는 것 같은 글이 게재되는 것을 보게 된다. 어떻게 보면 그들의 그런 행동이 가소롭기조차 하다. 한국의 보통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깍아내리거나 별것아닌 것처럼 보는 가소로운 행동인 것이다. 북한독재정권의 틀은 변하지 않고 있는데 한국만 먼저변화해야 한다는 식은 바로 공작원, 스파이들이 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물론 북한도 우리 민족의 일부인 것은 변함이 없다.  그러나 북한은 한반도를 두 동강을 내고 별도의 정권과 나라의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장소이다. 그리고 한반도의 남한은 북한과는 다른 정체성을 가진 별도의 나라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북한을 인정한다는 것은 한국이라는 나라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모양새와 비슷한 이치이다.  왜냐하면 북한은 한국을 침략하여 북한식으로 통일 하기를 목표로하는 북한식 헌법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철회하지 않기 때문에, 엄연한 적국임을 북한 스스로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북한 독재자를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 헛소리도 정말 유만부득이다.


때문에, 그러한 북한세습독재자를 부정 하지 않는다는 것은 북한의 독재체제를 인정한다는 의미가 된다.   어떻게 보면 이것은 한국에 대한  반역적인사고방식이다.  권력이란 부모 형제 사이에도 나누려 하지 않는 것이다.   그것이 권력의 속성이다. 북한독재자가 북한군의 힘을 축소시키면서까지 한국와 화해하려고 하겠는가 ?! 북한과 화해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즉 한국이 북한에 읍소해야 한다고 하면서, 한국이 먼저 변화해야 한다는 헛소리들을 하는 것은 말도 안될 망상적인 행동이다.


북한의 국가 이름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고 하고 있다.  그러나 북한은 당연히 민주주의 공화국이 아니다.   김일성부터 김정일과 김정은으로 이어지기까지 김씨 일가가 삼대째 세습으로, 정권을 독재적으로  쥐고 있는 왕조 체제일 뿐이다.어떤 나라 어떤 역사도 마찬가지이지만 권력을  쥐고 있는 독재체제는 그 스스로 그것을 내려놓으려 하지 않는다.


요즘 한국 젊은 지식층은 북한과 화해 해야 한다고 주장 하고 있으나 그렇게주장하는 것조차 한국 젊은 사람들 만의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할 뿐이다. 그러한 주장들을 영상으로 시청하고 있을 북한의 김정은이나 권력 주변의 사람들은 한국 젊은층의 그러한 말들에 대하여 아마도 헛 웃음을 지으면서 “놀고들 있네” 라고들  말할 것이다.   


한국의  야당 국회의원들이 북한에 대하여 안이한 생각을 갖고 있다면 그것은 적절하지 않다.  어떤 사람은 이제 한국 사람들도 안보관을 바꿔야 한다고 말하기도 하면서 한국을 위협하던 북한 공산주의도 망했다고  표현하는 네티즌을 보았는데, 이는 한국의 선량한 민중을 선동하는 대단히 위험한글쓰기 놀음이다.


북한은 아직도 결코  망하지 않았다.  그리고 사실상 핵무기를 가지고 있다.  미국의 보복 선제공격이 무서워서 그것을 노골적으로 대놓고 말하지 않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만약에  정세가 변환되고, 미군이 남한에서 철수하고,  한국에 대한 미국의 영향력이 없어지고, 한국내에 북한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북한은 북한이 가진 핵무기의  힘을 가지고 남한을 내리누르면서, 북한을 따르거나, 북한식 통일 방식인, 고려연방제등의 방식을 한국에게 밀어붙이게 될 것이고 한국은 서서히 북한화 되어 갈 것이다. 설마, 그렇게 되겠어(?!)라고 말한다면 그렇게 말하는 사람조차 철부지, 철딱서니에다름 아니다. 한국에 종북주의자, 북한추종자가 늘어나기 시작하고 한국적인 안보의식이 약화되어가면 실제로 그렇게 되고 만다. 북한은 바로 그걸 노리고 있다.


그리고 북한 세습독재정권을 따르지 않으면 한국을 공격할 것이라고 직접적으로 위협하게 될 것이다. 어떤 사람은 한국과 북한의 경제력 격차가 무려 38대 1이라는 소리로 한국의 우월을 말하고 있지만 참으로 생각짧은 철부지, 달콤한 언동일 뿐이다. 1975년 공산화되기 전의 남북 베트남 경제력 수준을 보자면, 북 베트콩 역시 거지꼴 ((거지 행색의 분들을 무시하자는 의미가 아닌, 표현상 그대로의 "거지꼴")) 수준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트남은 북 베트남에게 공산화 통일 되었다. 그뒤에 남 베트남의 무고한 시민(국민) 일백여만명 이상이 베트남을 떠나는 보트피플로 죽거나 또는 국내에서 투옥되었다. 공산주의자들의 공산주의 방식 사회개혁의 대상이 되어서 말이다.

▶안보관을 바꿔야 한다느니, 북한은 한국을 침략할 수 없다느니, 달콤한 소리로 민중을 선동하는 소리를 하는자, 북한 추종, 종북주의자, 또는 스파이일 수 있다고 보아 과언 아닐 것이다. 북한 사람은 한국의 국민이 될 수 있으나,  북한 독재정권 그 자체와,  권력에 빌붙어서 생존을 하고 있는, 북한의 기득권층은 쉽사리 한국 국민이 되기는 어렵다. 아니,  그것은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독재정권은 어차피 멸망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은 역사 이치이다. 인간역사의 오랜 경험의 모습이다. 한국의 야당국회의원 일부와 한국의 젊은층 일부가 섣불리 북한을 추종하는 말들을 함부로 흘리는 것은 옳지 않다.   


02/08/2017

빈곤은 재앙이 아니라 불편이다.(플로리오) 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물질보다 한결 생명적이다.(보들레르)
은혜를 입은 자는 잊지 말아야 하고 베푼자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피레 찰론)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어떻게 노력하는가가 문제이다.(쿠베르탕)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패배자 뿐이다.(챔벌린)
프톨레마이오스 성좌백조자리 영문명 Cygnus ( 약자 ; Cyg ) 관측시기 : 여름 기원 근심은 미를 훔치는 도둑이다.(마미언)
가장 낮은 곳 부터 시작하라.(푸블릴리우스 시루스)"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요. 나는 내 마음의 선장이다.(윌리암 어네스트 헨리) 너의 위대한 조상을 본받아 행동하라.(드라이든)

♬☜가치 있는 적이 될 수 있는 자는 화해하면 더 가치 있는 친구가 될 것이다.(펠담) 영어 명언 모음 "노령에 활기를 주는 진정한 방법은
↔미는 내부의 생명으로부터 나오는 빛이다.(켈러) 화가 나면 열을 세어라. 풀리지 않는 다면 백을 세어라.(제퍼슨) 친구에게 충고할 때는 즐겁게 하지 말고 가치 있는 적이 될 수 있는 자는 화해하면 더 가치 있는 친구가 될 것이다.(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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