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우리나라 사법 현실이다. 변호사(로펌 전관비리 등)와 판사 결탁, 국회나 청와대 결탁 재벌과 결탁하여 법이 돈앞에 춤을 추니 누가 하나 겁을 안낸다. 최순일은 청와대 3인방인들 겁낼 것이없다. 비호 방어 세력이 로펌이나 변호사 통하여 판결에 힘을 주기 때문인데 나라가 이것 때문에 부패천지다. 장군들 국방비리, 의료비리,공기업비리, 주가조작, 유사수신, 횡령, 식음료 원산지 속이기, 한전비리, 인터넷도박, 재벌 총수 일가비리, 분식회계 등 나라가 개판 오분전이다. 변호사 판사 작당하여 자기들 축재도구화된 사법과 재판이 근본 뿌리다. 최순실 사건도 그렇고 역대 정권 비리도 그와 같은 결탁이다. 이제 아무도 이에 대하여 경고 하는 자도 없고 걱정 하는 자도 없고 미국 동맹 믿고 부패가 만연하여 망국이 서서히 다가온다. 세월호 옥사 가습기 사건 떼죽음이 그렇고 경주지진도 경고한다.
사람이 경고 안하니 자연재해가 경고하고 지진이 경고한다. 그들이 죽으면 가져가지 못할 재물에 눈이 어두워 양심과 정의 팔아서 육신의 만족 누리다가 죽으면 그 후손들 손자 증손자가 당할 치욕과 능멸은 안중에도 없다. 혁명이 필요한 시점 같다. 국민이 정의 편에 서서 악을 제거하면 우리 후세대 재앙이 사라질 것이요 안그러면 외세가 와서 몽둥이질하고 북군부가 재앙이 되리라. 이는 특정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지도층 전체 재판관과 결탁한 범죄자 장군 의료인 부자들 사기꾼이 문제이다. 그리고 가치관이 병들어 사람들은 교단에서도 유명대나 고시 합격하여 부패 집단이 편입되는 걸 출세하고 한다. 내전 혁명으로 그 모든 죄악이 청소되리라. 심판의 주가 오셔서 악을 일소하리라. 가증한 지도층 부패 부자들 결탁 장차 어찌될까 이번 세기말에 올 재앙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