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부가
처음에는 700만명이 참석했다고 주장을 하다가
공식적인 집계라며 발표한 참석인원이 500만명이다.
세종로와 광화문 광장에
서울인구의 절반,
부산과 울산 그리고 포항 인구를 모두 합친 숫자가 참석했다는 주장이다.
이 주장의 근거로 탄핵반대집회측은 지방에서 올라온 400대의 버스를 제시하고 있다.
400대의 버스에 45명씩을 꽉 채우고 올라왔다고 해도 18,000명인데,
초딩도 웃을일이다.
500만명이 한자리에 모인일은 인류 역사상 없었다.
이걸 박그네탄핵집회가 해 냈다는 것이다.
보라.. 500만이 모인 전무후무한 광경을..

이것만 봐도
이들의 정신상태와 주장이 얼마나 비정상이고 허황된지를 잘 알 수 있다.
범죄자에 지나지 않는 칠푸니가 뭐라고...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