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인 김관진,
군인이 정치개입을 했다.
그래서
구속됐으나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석방됐다.
구치소를 나오는 김관진
한국군인의 패기는 온데간데 없고 동네 아저씨 행색
죄는 반성하지 않고 한번 다퉈보겠단다.
그러나
중국군인들
시진핑에 의해서 부패혐의가 밝혀지자
억울하기도 하련만 8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쪽이야말로 한번 다퉈봄직도 하련만
군인의 최고의 덕목은 명예
명예를 잃은 군인은 더 이상 아무 할 말이 없는 것이다.
다퉈보겠다?
뭘 다툴건데?
군대도 안간 이명박이 밑에서 있다보니
군인 정신이 가출을 한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