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목:순실이
부두목:정유라/김기춘/순득이
행동대장:박그네
부행동대장:우병우
똘마니들:문고리3인방/황교안/박사모
내시:이정현/김진태/유병우
빙신들:대기업똥개들/개누리당/반기문
넘 많아서 기타등등으로 할란다
이상은 개작두 대기 명단들
국민을 상대로 싸워보겠다고 하는 짓거리는 지 얘비 피를 물려 받은듯
그래 함 싸워보자 끝까지 가보자 헌재 판결과 상관없이 끝까지 함 가보자 너의 비참한 말로를 이 두눈으로 볼란다 그날은 기어이 온다
니가 망가뜨린 자유 민주주의를 우리 국민들이 다시 세울것이다
자기의 용기를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조지 산타아나)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여라. 말도 행동이고 행동도 말의 일종이다.(에머슨)
하나의 작은 꽃을 만드는 데도 오랜 세월의 노력이 필요하다.(블레이크)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하루종일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달려있다.(에머슨)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보들레르)
◈▽만약 급히 서두르려면 돌아 가는 길로 가라.(영국속담) 사랑은 고생을 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잊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디즈레일리)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로셔푸코)
▼사람은 무었인가 바랄수 있다.(세네카)" 오직 남들을 위하여 산 인생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아인슈타인) 오직 남들을 위하여 산 인생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아인슈타인) 세상은 한 권의 아름다운 책이다. 그러나 그 책을 읽을 수 없는 사람에게는 별 소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