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핵을 만들면 안되나?
사드는 웬 사드냐?
그리고 사드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한 말씀하고 싶다.
사드 필요하다고 내내 이야기하다가
막상 내 사는 인근에 온다니까 안된다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
남의 동네에는 가져놔도 되고
내 사는 동네엔 안된다는 것은 너무 이기적인 생각 아닌가.
그리고 정부의 하는 짓도 요상하네.
신중하고 신중하게 최적지를 골라 그게 성주였다면
끝까지 성주여야지 성주 사람들 들고 일어나자
갑자기 다른 곳으로 옮긴다니
그럼 그 쪽 주민들은 반기겠나.
정부야,
사드 하고 싶거든 죽이되든 밥이 되든 성주를 고집하고
성주에서 물러서려거든 사드 자체를 없던 일로 해라.
김천에서 결사 항전으로 나오면
다시 어디로 옮길텐가.
사람마다 다 자존심이란 게 있다.
개 돼지에게도 자존심이란 게 있다.